학교에서 도서관으로, 배움을 잇다
한때 경기고등학교 교정이었던 이곳은 지금 시민 모두에게 열린 ‘정독도서관’이 됐습니다. 교실에서 시작된 배움은 이제 서가의 수많은 책을 통해 시민들의 독서와 사유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4월 12일 도서관의 날을 맞아 배움의 공간으로 대를 잇는 이곳의 시간을 돌아봅니다.
1970년대 초 경기고등학교 전경 ⓒ 중부교육디지털박물관
현재 정독도서관 전경 ⓒ 서울한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