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34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

우리 지역 시의원들은 제334회 임시회에서 시민들을 위해 어떤 목소리를 냈을까.
지역 현안에 대해 다양한 정책을 제안한 시의원들의 5분 자유발언을 살펴보자.

3월 13일 3차
유정인 의원(송파5·국민의힘)
위례신사선 예타 통과
조속한 착공으로 이어져야

위례신사선은 서울 동남권 교통난 해소와 위례 주민들의 이동 편의를 위한 핵심 철도사업이다. 신속 예타를 통과한 만큼 행정절차를 병행 추진하고, 사업 일정과 진행 상황도 투명하게 공개해야 한다.

#위례신사선 #교통인프라 #교통개선

3월 13일 3차
박유진 의원(은평3·더불어민주당)
방과 후 학교시설 개방
주민과 함께 넓혀야

학교 체육시설은 방과 후 주민들이 더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방을 확대해야 한다. 지역사회에 기여한 만큼 이용 기회를 넓히고, 이용한 만큼 책임지는 운영 원칙도 함께 마련해야 한다.

#학교시설개방 #생활체육 #주민공간

3월 13일 3차
홍국표 의원(도봉2·국민의힘)
감사의 정원 공사 중단
신중한 판단 필요

공정률이 상당히 진행된 공사를 해빙기 시점에 중단하는 것은 시민 안전 측면에서도 우려가 제기될 수 있다. 대규모 행사와 맞물린 상황에 현장 안전관리와 함께 공사 중단 결정의 적정성도 면밀히 검토해야 한다.

#공사중단 #도시안전 #공공사업

3월 13일 3차
이새날 의원(강남1·국민의힘)
서울 문화 불균형 해소
실버세대 문화복지 넓혀야

서울의 문화인프라는 일부 지역에 편중되지 않도록 더 균형 있게 확충할 필요가 있다. 학생들의 예술 경험 기회를 넓히고, 새로운 실버세대의 눈높이에 맞춘 전시와 공연 등 품격 있는 문화복지 콘텐츠도 함께 확대해야 한다.

#실버세대문화복지 #문화인프라 #문화격차해소

3월 13일 3차
최재란 의원(비례·더불어민주당)
신속 통합 기획 주택공급 발표 왜곡
시장, 시민께 사과해야

신속 통합 기획으로 2031년까지 8만 7000호를 늘린 발표는 현실 왜곡이다. 철거 22만 1000호 대비 신축은 최대 9만 5000호에 그쳐 약 12만 6000호가 준다. 시장은 시민께 사과하고 이주대책을 마련해야 한다.

#신통기획 #주택공급 #이주대책

3월 13일 3차
김형재 의원(강남2·국민의힘)
광화문광장 태극기 게양대
시민 뜻 반영해 검토해야

광화문광장은 상징성이 큰 공간인 만큼 국가 상징을 드러낼 수 있는 시설에 대한 논의도 필요하다. 시민 여론을 바탕으로 디지털 화면이 아닌 실물 태극기 게양대 설치 여부를 신중히 검토해야 한다.


#광화문광장 #태극기게양대 #국가상징

3월 13일 3차
윤종복 의원(종로1·국민의힘)
종로 세계유산 보호와 도시계획
균형 있는 해법 마련해야

종로 세계유산 보호는 중요하지만 규제 기준과 적용 범위는 더 명확하고 예측 가능해야 한다. 보존 가치와 도시 발전이 충돌하지 않도록 주민·전문가·행정이 함께하는 합리적 협의와 균형 있는 도시계획이 필요하다.

#세계유산 #도시계획 #역사보존

3월 13일 3차
문성호 의원(서대문2·국민의힘)
서부선 사업 지연 해소
공사비 절감 방안 검토해야

서울 경전철 서부선은 치솟은 공사비와 수익성 문제로 사업 지연이 이어지고 있다. 사업 방식을 재검토해 공사비를 줄이고, 환승 체계와 운영 효율을 높이는 현실적 대안을 적극 검토해야 한다.


#서부선 #교통인프라 #공사비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