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부지역 광역철도 건설사업 추진위원회 해단식 참석
장상기 의원은 7월 9일 강서구청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서울 서부지역 광역철도 건설사업 추진위원회 해단식’에 참석했다. 장 의원은 “그동안의 노력으로 지역 주민의 숙원인 대장홍대선 광역철도 건설사업의 조기 착공과 성공적인 추진 기반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 발전과 서울시민의 행복을 위해 발로 뛰며 소통하는 의정 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풍수해·폭염 대비 민관 합동 안전 점검
송순효 의원(왼쪽 두 번째)은 7월 8일 오전 강서구 방화3동 지역자율방재단과 함께 여름철 풍수해·폭염 피해 예방을 위한 민관 합동 순회 점검을 펼쳤다. 안은희 방화3동장 등 11명이 참여한 가운데 침수취약지역의 배수로와 빗물받이, 주민 이용 시설 등을 점검하며 위험 요소를 살폈다. 송 의원은 “기후변화로 인한 폭우와 폭염에 대비해 철저한 사전 점검이 중요하다”며 “안전하고 쾌적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구로구 ‘2027 의제 발굴 주민 대공론장’ 참석
박무영 의원은 7월 4일 구로구청 강당에서 열린 ‘2027 의제 발굴 주민 대공론장’에 참석했다. 박 의원은 축사에 이어 14개 의제 분야 가운데 ‘청년이 머물고 싶은 구로’를 주제로 진행된 토의에 직접 참여해 주민 패널들의 다양한 의견을 경청했다. 박 의원은 “이번 공론장이 주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지역에 필요한 과제를 실제 정책으로 연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찾아가는 현장 민원실’ 운영
고기판 의원(오른쪽 두 번째)은 7월 4일 채현일 국회의원과 함께 당산역에서 ‘찾아가는 현장 민원실’을 운영했다. 무더운 날씨에도 주민들은 생활 속 불편과 지역 현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전달했으며, 현장에서 답변 가능한 사항은 즉시 안내하고 검토가 필요한 사안은 국회와 시·구의원이 함께 해결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고 의원은 “영등포는 물론 서울의 변화를 위해 현장에서 답을 찾는 의정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제3회 관악구협회장기 궁도대회 참석
공우석 의원(왼쪽 첫 번째)은 7월 4일 열린 ‘제3회 관악구협회장기 궁도대회’에 참석해 참가 선수들과 대회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공 의원은 “관악의 생활체육이 더욱 활성화되고, 전통문화와 체육이 함께 발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어 “이번 대회가 승패를 넘어 주민들이 화합과 우정을 나누고, 관악 체육이 발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세화여중·고와 세화고 친환경 인조 잔디 운동장 개장식 참석
김지훈 의원은 6월 9일 세화여중·고와 세화고에서 열린 친환경 인조 잔디 운동장 개장식에 참석했다. 김 의원은 “이번 운동장 조성은 시·구·학교 간 긴밀한 협력과 철저한 준비로 이뤄낸 성과”라며 “서초구 교육 환경 발전의 모범 사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학생들이 새 운동장에서 마음껏 뛰며 멋진 꿈을 꾸고 서초의 미래, 대한민국의 미래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청담동주민센터 방문, 지역 현안 청취
민경희 의원(오른쪽 네 번째)은 7월 6일 청담동주민센터를 방문해 지역 현황을 점검하고 주민들의 민원과 주요 현안을 청취했다. 민 의원은 주민센터 관계자들과 지역 현안을 논의하며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이어가기로 했다. 민 의원은 “주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것이 의정 활동의 출발점”이라며 “청담동 주민들의 생활과 밀접한 현안을 꼼꼼히 살펴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대치4동 민원 현장 점검 및 주민 소통
이도희 의원(왼쪽 두 번째)은 7월 2일 대치4동을 방문해 주요 민원 현장을 점검하고 주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주민들은 공원 환경 개선과 도곡초등학교 체육시설 운영 정상화 등 지역 현안을 건의했다. 이 의원은 “현장에서 듣는 주민들의 의견이 정책의 출발점”이라며 “접수된 민원이 조속히 해결될 수 있도록 관계 부서와 긴밀히 협의하고 적극적인 대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잠실4동 사랑의 삼계탕 나눔 행사 참석
윤유진 의원(가운데)은 7월 1일 잠실4동 행복울타리 회원들과 함께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삼계탕 나눔 행사’에 참석했다. 윤 의원과 봉사자들은 이른 아침부터 준비한 삼계탕과 보양식 꾸러미를 독거 어르신과 저소득 가정에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 윤 의원은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삼계탕을 드시고 건강하게 여름을 이겨내시길 바란다”며 “현장에서 발로 뛰며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상일동 자율방범대와 안전한 마을 만들기 앞장
박춘선 의원(가운데)은 7월 1일 상일동 자율방범대 야간 방범 활동에 참여해 주택가와 공원, 학교 주변 등 범죄 취약 지역을 순찰하며 주민 안전을 점검했다. 이날 자율방범대원들과 함께 야간 보행 환경과 생활 불편 사항을 살피고 지역 치안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박 의원은 지역 안전을 위해 애쓰는 자율방범대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천호1동 어르신 복달임 나눔 행사 참석
양평호 의원은 7월 8일 천호1동에서 열린 ‘어르신 복달임 나눔 행사’에 참석해 지역 어르신들을 살피고 봉사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번 행사는 김종수 봉사 단체 회장이 준비한 닭 450마리와 장이규 목사가 제공한 장소를 기반으로 지역 직능단체와 천호1동주민센터 직원들이 합심해 마련한 자리다. 양 의원은 “나눔이 일상이 되고 어르신이 더욱 행복한 천호1동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현장에서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백범 김구 암살 사건 진상 규명 활동 동참
장세훈 의원(두 번째 줄 왼쪽 여섯 번째)은 백범 김구 주석 서거 77주기를 맞아 암살 사건 진상 규명 활동에 동참했다. 백범사상실천운동연합과 경교장복원범민족추진위원회는 6월 26일 제3기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에 백범 암살 사건 조사 재개를 신청했다. 장 의원은 올해는 백범 탄신 150주년으로 “김구 주석의 뜻을 올바르게 계승하고 암살 사건의 진실 규명을 위해 끝까지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제31회 한국여성공인회계사회 정기총회 참석
손정화 의원(두 번째 줄 가운데)은 6월 24일 강남구 엘리에나호텔에서 열린 ‘제31회 한국여성공인회계사회 정기총회’에 참석했다. 이번 총회에서는 이영숙 회장 이임식과 변영선 회장 취임식이 함께 진행됐으며, 여성 공인회계사 100여 명이 참석했다. 손 의원은 “신뢰에 기반한 투명한 시장경제를 만드는 데 여성 공인회계사들의 전문성이 더욱 빛을 발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울청년시설협회 릴레이 정책포럼’에 토론 패널로 참석
오현주 의원(오른쪽 두 번째)은 7월 10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서울청년시설협회 릴레이 정책포럼’에 토론 패널로 참석해 함대건 의원 등과 함께 서울청년센터의 법적 지위 정립과 청년정책 전달 체계 고도화 방안을 논의했다. 오 의원은 “청년센터는 청년정책 전달 체계의 핵심 거점”이라며 “현장의 전문성과 관계망이 단절되지 않도록 안정적 운영 기반과 책임 있는 지원 체계를 함께 논의해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