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위원회
모든 시민을 위한
보편적 교통 서비스 체계 마련
제12대 전반기 교통위원회는 대중교통이 모든 지역에서 모든 시민이 누리는
보편적 복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철도망과 버스 체계를 확충하고,
AI와 자율주행을 활용한 세계적인 첨단 교통체계를 만들어나가겠습니다.
교통위원회 위원
제12대 전반기 교통위원회는 서울의 대중교통이 모든 지역에서 모든 시민이 누리는 보편적 복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AI와 자율주행 등을 활용해 세계적인 첨단 교통체계를 만들어나가겠습니다.
첫째, 도보권 내에서 철도역을 만날 수 있는 철도망을 구축하겠습니다.
제3차 서울시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에는 개선된 강북횡단선과 난곡선, 서남선, 서부선, 서부선·신림선 연장 노선이 반영됐습니다. 철도 접근성이 떨어지는 지역의 불균형을 해소하고 교통약자의 철도 이용을 돕기 위해 예비타당성조사 통과와 노선별 기본계획 수립이 신속히 이뤄져 조기에 착공될 수 있도록 힘쓰겠습니다.
둘째, 시내버스와 마을버스가 교통 소외 지역을 연결할 수 있도록 버스 체계를 재편하겠습니다.
시내버스는 준공영제를 통해, 마을버스는 적자 업체에 대한 재정 지원을 통해 서비스 만족도가 높아졌지만 여전히 버스를 이용하기 어려운 지역이 있습니다. 시민의 이동권 확보와 지역 여건을 고려해 버스 노선이 합리적으로 운행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셋째, AI와 자율주행을 통한 첨단 교통체계 조성에 앞장서겠습니다.
현재 새벽버스와 심야버스, 강남택시, 동대문구 마을버스 등에 자율주행 기술이 일부 도입돼 있습니다. 앞으로 서울이 세계적 도시로 도약하려면 자율주행을 통한 교통 혁명이 필요합니다. 교통위원회는 자율주행 확대를 위해 제도적·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고 서울의 도시경쟁력을 높이겠습니다.
제12대 전반기 교통위원회는 교통 서비스가 모두가 누려야 할 보편적 가치라고 생각합니다. 모든 시민이 교통체계를 불편함 없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교통위원회 소관 부서
교통실 도시기반시설본부(도시철도국) 서울교통공사 서울시설공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