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상기 의원 (강서2·더불어민주당)
당정 정책협의회서
강서구 주요 현안 해결 논의
장상기 의원(앞줄 왼쪽 세 번째)은 10월 1일 더불어민주당 강서갑 지역위원회와 강서구청이 개최한 당정 정책협의회에 참석해 지역 주요 현안과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협의회에는 진교훈 강서구청장과 지역 시·구의원 등이 참석해 김포공항 고도 제한 완화, 서서울문화플라자 조성, 푸른들청소년도서관 재건축 등 주요 사업을 점검했다. 장 의원은 “주민 숙원 사업을 위한 시·구 협력과 예산 확보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박계홍 의원 (강서3·더불어민주당)
강서구 ‘2026 문화·예술
어울림 한마당’ 방문
박계홍 의원(오른쪽 두 번째)은 10월 2일 강서구 방화근린공원에서 열린 ‘2026 문화·예술 어울림 한마당’에 참석해 축제를 빛내줬다. 박 의원은 “모두가 함께 어우러지는 한마당 축제를 통해 강서구민들의 장애 인식이 한층 성숙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함께 참석한 진성준 국회의원과 강서구 곳곳을 찾아다니며 강서구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의정 활동을 펼쳐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홍재희 의원 (강서5·더불어민주당)
한강버스 요금 체계 개편
공청회 참석
홍재희 의원(앞줄 오른쪽)은 9월 29일 서울시청 서소문청사에서 열린 ‘한강버스 요금 체계 개편을 위한 시민 공청회’에 참석했다. 공청회는 서울시가 추진 중인 한강버스 평일·주말 차등요금제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고자 마련됐다. 홍 의원은 “현재 요금 체계 개선 관련 수요 조사가 불명확한 상황”이라며 “요금 차등은 필요하지만 현재로선 준비가 부족한 것 같다”고 말했다.
김병진 의원 (강서6·더불어민주당)
국회대로 지하차도 및
상부공원화 건설 현장 점검
김병진 의원(왼쪽 두 번째)은 9월 17일 국회대로 지하차도 및 상부공원화 건설 현장을 찾아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김 의원은 1단계와 2-1 및 2-2단계 공사 구간을 차례로 둘러보며 단계별 공정 현황을 확인하고, 장기간 이어진 공사로 인한 주민 불편과 향후 공사 계획 등을 면밀히 살폈다. 김 의원은 “사업이 지연되지 않도록 공정관리와 예산 확보에 힘쓰고, 주민 불편을 최소화해야 한다”며 책임 있는 추진을 당부했다.
김정환 의원 (동작1·더불어민주당)
‘2026 동작복지희망축제’서
사회복지 종사자 격려
김정환 의원은 9월 11일 사회복지의 날을 맞아 열린 ‘2026 동작복지희망축제’에 참석해 사회복지 종사자와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동작복지희망축제는 지역의 다양한 복지기관과 주민이 함께 어우러져 복지의 가치를 나누고 지역복지 공동체의 의미를 되새기는 행사로, 올해로 27회를 맞아 그 의미를 더했다. 김 의원은 “사회복지 종사자들께 감사드리며, 서로 돌보는 따뜻한 동작의 의미를 되새겨 뜻깊다”고 밝혔다.
노성철 의원 (동작3·더불어민주당)
상도SH빌 소통간담회 열어
의견 청취
노성철 의원(오른쪽 세 번째)은 10월 1일 상도SH빌 소통간담회를 개최하고, 주민들의 생활 불편과 시설 개선 요구를 청취해 SH공사 관계자들과 개선 방안을 협의했다. 노 의원은 “조성 당시의 시설을 유지하는 데 그치지 않고 20년 동안 달라진 주민들의 연령과 수요를 반영해야 한다”며 “어린이 이용이 줄어든 공간을 운동 공간으로 개선하고, 오늘 협의한 내용이 내년 사업으로 이어지도록 추진 과정을 챙기겠다”고 밝혔다.
공우석 의원 (관악1·더불어민주당)
관악소방서·전통시장 찾아
민생·안전 점검
공우석 의원은 추석 명절을 앞둔 9월 22일, 관악소방서와 인근 전통시장을 찾아 민생·안전 현장을 점검했다.
공 의원은 소방대원들을 격려하고 연휴 대응 태세를 살핀 뒤 명절 물가를 점검하며 상인들의 애로 사항을 청취했다. 공 의원은 “현장의 목소리를 세심하게 살피고, 시민 안전과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의정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지훈 의원 (서초1·국민의힘)
잠원·반포 리모델링주택조합
현장간담회서 고충 경청
김지훈 의원(오른쪽)은 9월 4일 전성수 서초구청장과 함께 잠원·반포 지역 리모델링주택조합 현장간담회에 참석해 현장의 고충과 제도개선에 관한 의견을 청취했다. 김 의원은 “쾌적하고 안전하게 쉴 수 있는 마음 편한 내 집을 위한 지원도 시민 삶의 질 향상에 매우 중요한 부분”이라며 “리모델링을 통한 주거 환경 개선 지원을 세심히 살피겠다”고 밝혔다.
고광민 의원 (서초3·국민의힘)
‘서울디자인위크’ 개막식 및 ‘서울디자인어워드’ 참석
고광민 도시계획균형위원장(가운데)은 10월 14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6 서울디자인위크’ 개막식과 ‘서울디자인어워드 2026’에 참석해 축사를 전하고, 디자인페어 전시장 등을 둘러보며 참여 디자이너와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고 위원장은 “서울이 세계적 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디자인은 서울의 매력과 경쟁력을 높이는 중요한 동력”이라고 강조했다.
민경희 의원 (강남1·국민의힘)
양재~올림픽대로 간
지하도로 관련 주민설명회 참석
민경희 의원은 10월 1일 양재~올림픽대로 간 지하도로 민간투자사업 전략환경영향평가서(초안) 주민설명회에 참석해 주민 의견을 청취했다.
민 의원은 “공사 과정의 소음·진동, 대기질, 교통 혼잡과 지하도로 안전성 등 주민 우려를 세밀히 살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주민 의견이 존중되고, 안전을 최우선으로 해 사업이 추진되도록 끝까지 챙기겠다”고 밝혔다.
유만희 의원 (강남4·국민의힘)
‘강남페스티벌 그랜드 퍼레이드’
참석해 관계자 격려
유만희 의원(왼쪽)은 10월 3일 압구정로와 도산대로 일대에서 열린 ‘제15회 강남페스티벌 그랜드 퍼레이드’에 참석해 박상원 공동위원장과 기념 촬영을 하고 행사 준비에 힘써온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올해 처음 선보인 그랜드 퍼레이드는 구민 화합 축제와 연계해 청담동 명품거리 등 약 2km 구간에서 주민 참여 거리 행렬로 펼쳐졌다. 유 의원은 “구민이 함께 화합과 즐거움을 나눠 뜻깊다”고 밝혔다.
정진철 의원 (송파5·더불어민주당)
20년 만기 장기전세주택
입주민 간담회 개최
정진철 의원(오른쪽 가운데)은 9월 10일 장기전세주택 20년 만기 도래 아파트 입주민과 서울시·SH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개최했다. 정 의원은 “장기간 한 지역에서 생활해온 분들은 해당 지역에 생활권이 형성돼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일방적 퇴거 통보가 아닌 가구별 여건을 고려한 사전 상담과 이주 지원 등 책임 있는 행정을 당부했다.
박춘선 의원 (강동2·국민의힘)
초등학생과 본회의장에서
‘질문으로 만나는 의회’ 진행
박춘선 의원(오른쪽)은 9월 28일 지역 주민들과 본회의장을 참관하고 초등학생들과 눈높이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참가자들은 의장석 앞 발언대에 직접 서보며 의정 활동 공간을 체험했고, 학생들은 시의원이 하는 일을 물었다. 박 의원은 “앞으로도 ‘강동엄마’의 마음으로 아이들과 주민들이 지방자치와 의회를 친숙하게 경험할 수 있는 소통의 기회를 꾸준히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준형 의원 (강동3·더불어민주당)
서울연구원 개원 34주년
기념 세미나서 축사
이준형 기획경제위원장은 10월 15일 명동에 자리한 커뮤니티하우스 마실에서 열린 ‘서울연구원 개원 34주년 기념 세미나’에 참석해 축사를 전했다. 이 위원장은 “서울은 K-컬처를 바탕으로 세계인이 방문하고 싶은 도시로 주목받고 있다”며, 지하철역을 여가 공간으로 조성하는 ‘펀스테이션’과 ‘야간 경제 활성화 사업’ 등 서울시의 펀 시티(Fun City) 정책을 소개했다.
양평호 의원 (강동4·더불어민주당)
한강그린웨이 추진 앞두고
암사취수장 보안 점검
양평호 의원(가운데)은 9월 7일 암사아리수정수센터를 찾아 시설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한강그린웨이 사업에 따른 보안 대책을 논의했다. 이날 마련된 자리에서는 취수시설 인근 보행로의 안전 문제가 주로 논의됐다. 양 의원은 “암사취수장은 서울시민이 먹는 물을 책임지는 국가중요시설”이라며 “일반적인 공원이나 산책로와 동일한 기준으로 접근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위성찬 의원 (비례·국민의힘)
‘2026 서울 워터 잡 페어’서
구직자 목소리 청취
위성찬 의원(오른쪽 두 번째)은 9월 30일 양재 aT센터에서 열린 ‘2026 서울 워터 잡 페어’에 참석해 현장 부스를 둘러보고 물산업 관계자와 청년 구직자들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위 의원은 “물산업 기업에는 우수 인재를 만날 기회를, 구직자에게는 채용 정보를 제공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행사 기간 연장과 참여 기업 확대를 강조했다. 이어 “청년 인재 유입과 물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정책적·제도적 지원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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