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1일 1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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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거래허가제,
기준부터 바로잡아야 - 김동욱 의원(강남5·국민의힘)
실거주와 교육 수요가 복합적으로 얽혀 있는 지역에 규제가 일괄 적용되면서 실수요자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제도의 실효성을 높이려면 정밀한 기준과 시민의 입장을 반영한 운용이 필요하다.
#토지거래허가제 #예측가능성 #신뢰 -
토지거래허가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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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영방송 TBS 해체,
시의회로 책임 떠넘겨 - 박유진 의원(은평3·더불어민주당)
현재 TBS 직원 180명이 10개월 동안 무급으로 근무하면서 악전고투하고 있다. 정치는 정치고 언론은 언론인데, 서울시가 공영언론을 아예 없앤 것은 논쟁이 아니라 입을 막아버린 것이다.
#TBS #공영언론 #편향성 -
공영방송 TBS 해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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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크홀, 토허제 등
서울시 미흡한 대응 질타 - 박수빈 의원(강북4·더불어민주당)
싱크홀, 하수도 요금, 부동산 정책, 이상 동기 범죄 등 주요 현안에 대한 서울시 대응이 미흡하다.
#서울시정 #싱크홀 #개선
지금 서울에 필요한 것은 디자인 서울이 아니라 생활 안전을 우선하는 리뉴얼 서울이다. -
싱크홀, 토허제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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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공사 문제점 악화되지
않도록 지켜봐야 - 김종길 의원(영등포2·국민의힘)
교통공사가 갖고 있는 권한과 예산으로 일하는 사람을 계속 점검하는 게 관리자의 책임이다. 서울시의회와 서울시가 교통공사의 문제점이 악화되지 않도록 감시의 눈으로 지켜보아야 한다.
#교통공사 #책임 #문제점 -
교통공사 문제점 악화되지
6월 12일 2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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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육아도우미 정책,
예산 지원 촉구 - 아이수루 의원(비례·더불어민주당)
서울시는 당장이라도 외국인 가사관리사 시범 사업의 정책 실패를 인정하고, 『근로기준법』 미적용으로 더 큰 문제가 예상되는 ‘가사 사용인 사업’을 철회하는 등 실질적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
#이주노동자 #육아도우미 #외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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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육아도우미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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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한강공원
민간 선착장 특혜 협약 지적 - 도문열 의원(영등포3·국민의힘)
서울시는 여의도 한강공원 서울항 구역 내 민간 선착장 사업을 추진하면서 민간사업자에게 과도한 특혜를 부여했다. 소유권이 없는 서울시가 이러한 조건을 부여한 것은 묵과할 수 없다.
#여의도선착장 #사업협약서 #형평성 -
여의도 한강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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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의 반헌법적,
정치적 행동 경고 - 황유정 의원(비례·국민의힘)
일부 교사들이 참여하는 이익 단체들의 주장을 교육청이 여과 없이, 저항 없이 수용한 점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한다. 단순 행정기관이 아닌, 헌법에 기반한 공공기관임을 잊어서는 안 된다.
#교육청 #정치적중립 #기본권 -
서울시교육청의 반헌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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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남2단계 집단에너지시설
문제 집중 지적 - 남궁역 의원(동대문3·국민의힘)
강서 지역에 전기와 열을 공급해야 할 서남2단계 집단에너지시설 건설이 계속 늦어지고 있다. 강서 지역의 에너지 복지를 위해 중요한 사업인 만큼 서울시가 신속한 대책을 마련해 주길 바란다.
#집단에너지시설 #열공급 #적극지원 -
서남2단계 집단에너지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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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학교 시설 개방
인센티브 복원해야 - 최재란 의원(비례·더불어민주당)
학교 시설 개방은 서울시가 교육청에 요청한 것으로, 주민의 체육 활동 권리를 위한 것이다. 서울시가 책임을 회피하고 예산을 중단한 것은 시민의 신뢰를 저버리는 일이다.
#체육센터 #학교개방 #인센티브 -
서울시, 학교 시설 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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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기원 이전 무산,
도봉구 발전 대안 마련 시급 - 홍국표 의원(도봉2·국민의힘)
도봉구민 16만 8000명이 서명을 통해 지역 발전의 열망을 보여 주던 국기원 이전이 무산된 현시점에서, 서울시의 실질적 대안 마련이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하다.
#국기원이전 #무산 #지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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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기원 이전 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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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고양이 중성화수술
사업, 실효성 의문 - 문성호 의원(서대문2·국민의힘)
고양이 특성상 군집을 이뤄 거점을 마련하기에, 군집당 75%가 중성화된다면 고양이 생태계가 공존 가능한 개체수 조절이 가능하다. 10년 사업의 결과물에 대한 데이터의 보완이 필요하다.
#TNR #길고양이 #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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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고양이 중성화수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