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민생 위해,
24시간 달린다

서울시의원들은 민생 안정을 위해 현장 속에서 시민을 만나고, 문제 해결을 위해 쉼 없이 달리고 있다. 우리 동네 의원들의 다양한 활동을 모아 소개한다.

:: 의원 24시 소식, 다음 글에 이어집니다.
  • 서상열 의원 (구로1·국민의힘)
  • 남부순환로 평탄화 공사 현장 브리핑 참여

    서상열 의원은 6월 30일 구로구 개봉1동 사거리에서 진행된 남부순환로 평탄화 공사 현장 브리핑에 참석했다. 서 의원은 “그동안 당정 협의 등을 통해 조속한 공사 완료를 지속적으로 요청해 온 만큼, 시의회 차원에서도 완공까지 책임감을 갖고 살피겠다”고 밝혔다.


  • 왕정순 의원 (관악2·더불어민주당)
  • 인헌의 별빛 야간음식문화축제 전통시장 활성화 앞장

    왕정순 의원은 6월 13일 관악구 인헌시장에서 열린 ‘인헌의 별빛 야간음식문화축제’에 참석했다. 왕 의원은 “야간음식문화축제는 관악구 경제에 활기를 불어넣는 의미 있는 행사”라며 “앞으로도 전통시장 활성화와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유정희 의원 (관악4·더불어민주당)
  • 관악구 봉리단밤축제 참석해 주민 소통

    유정희 의원은 6월 27일 ‘봉리단밤축제’에 참석해 지역 주민 및 상인들과 소통하며 함께 축제를 즐겼다. 유 의원은 “여름밤의 열기만큼이나 시장에 생기가 넘쳤고, 주민과 상인, 청년들이 어우러지는 모습을 보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힘이 된다는 확신이 들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 이숙자 위원장 (서초2·국민의힘)
  • ‘2025 차 없는 잠수교 뚜벅뚜벅 축제’
    “서울의 대표 관광자원 되길”

    이숙자 운영위원장은 6월 22일 ‘2025 차 없는 잠수교 뚜벅뚜벅 축제’ 폐막식에 참석했다. 이 위원장은 “서울시가 지향하는 걷고 싶은 도시의 철학과 시민이 일상 속에서 힐링할 수 있는 한강의 가치를 보여준 행사”라며 “서울의 대표적 관광자원이 되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 고광민 의원 (서초3·국민의힘)
  • 침수 취약 지역 및 방재시설 현장 점검

    고광민 의원은 6월 20일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풍수해를 대비해 서초구 내 침수 취약 지역과 방재시설 현장을 점검했다. 고 의원은 “최근 기후 위기로 예기치 못한 집중호우가 빈번해지고 있는데, 방재 인프라를 면밀히 점검해 시민의 피해가 반복되지 않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 이새날 의원 (강남1·국민의힘)
  • 북웨이브 한마당서 ‘학생 주도 학습’ 강조

    이새날 의원은 6월 14일 ‘2025 서울 온 가족 북웨이브 한마당’에 참석해 “책과 예술, 놀이가 결합된 축제를 통해 학생의 문해력과 창의력, 주도성이 자라난다”며 “교실 밖에서 책을 읽고 체험하고 진로를 스스로 설계하는 경험이 곧 서울 교육이 나아갈 방향”이라고 강조했다.


  • 김형재 의원 (강남2·국민의힘)
  • 강남역 12번 출구 에스컬레이터 개통 축하

    김형재 의원은 6월 10일 강남역 12번 출구 에스컬레이터 개통을 환영했다. 김 의원은 “43년간 이어져온 지역 주민들의 숙원 사업을 해결하고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를 증진시킨 의미 있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강남구민의 불편 사항을 꼼꼼히 살피고 해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유만희 의원 (강남4·국민의힘)
  • ‘수서만남의 축제’ 아리수 홍보 캠페인 동참

    유만희 의원은 6월 12일 수서동 수서만남의 광장에서 열린 ‘2025년 수서만남의 축제’에 참석해 지역 주민들과 소통했다. 유 의원은 “아리수는 깨끗하고 믿을 수 있는 서울의 수돗물”이라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물 관리 정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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