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민생 위해,
24시간 달린다

서울시의원들은 민생 안정을 위해 현장 속에서 시민을 만나고, 문제 해결을 위해 쉼 없이 달리고 있다. 우리 동네 의원들의 다양한 활동을 모아 소개한다.

  • 남창진 의원 (송파2·국민의힘)
  • 송파(갑)지역 재건축 간담회 참석

    남창진 의원은 6월 25일 서울시의회 별관에서 열린 ‘민·관·정이 함께하는 송파(갑)지역 재건축 간담회’에 참석했다. 남 의원은 “공사비 상승으로 재건축 추진이 어려워, 임대주택 비율을 낮추는 「서울특별시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통과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 박춘선 의원 (강동3·국민의힘)
  • ‘RE 프로젝트 업사이클링 놀이터’ “환경의 가치를 배우길”

    박춘선 의원은 6월 5일 말우물어린이공원에서 열린 ‘RE 프로젝트 업사이클링 놀이터’ 개장식에 참석했다. 박 의원은 “신나는 놀이터이자 환경의 가치를 배우는 교실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친환경 강동을 위해 생활 속 작은 실천부터 정책적인 뒷받침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이상욱 의원 (비례·국민의힘)
  • 해외 공무원과의 소통 간담회 참석해 성과 공유

    이상욱 의원은 7월 4일 ‘서울시의회-서울시립대 국제연수사업’ 간담회에 참석해 필리핀, 가나 등 해외 공무원들과 소통하며 시의회 역할에 대해 발표했다. 간담회는 국제개발협력기금으로 운영 중인 서울시립대 국제연수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운영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 윤영희 의원 (비례·국민의힘)
  • ‘킥보드 없는 거리’ 운영 현장 점검 정책 발굴

    윤영희 의원은 6월 24일 서울시가 추진 중인 ‘킥보드 없는 거리’ 시범 사업 현장을 찾아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 윤 의원은 “시민들로부터 보행 환경이 개선됐다는 목소리가 나온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교통안전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밝혔다.


  • 이종배 의원 (비례·국민의힘)
  • ‘마약퇴치: 미래를 위한 약속’ 참석 마약 예방 교육 강조

    이종배 의원은 6월 23일 ‘마약퇴치: 미래를 위한 약속’에 참석했다. 이 의원은 “지금 우리나라가 마약 확산을 막을 수 있는 끝자락에 와 있다고 본다”며 “단속과 처벌도 중요하지만, 청소년과 청년들에게 ‘마약의 끝은 죽음’이라는 경각심을 주는 예방 교육이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 아이수루 의원 (비례·더불어민주당)
  • 글로컬 축제 ‘GAF 공연예술제’ 개막 축하

    아이수루 의원은 7월 1일 독산동 금천뮤지컬센터에서 개최한 ‘제13회 GAF 공연예술제’ 개막식에 참석했다. 아이수루 의원은 “예술인, 예비 예술인, 참여 예술가는 물론 지역 주민까지 함께하는 행사로서, 그 무엇보다 성대한 축제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 최재란 의원 (비례·더불어민주당)
  • 양천구 학교운영위원장 협의회 참석

    최재란 의원은 6월 27일 양천교육지원센터에서 열린 14기 양천구 학교운영위원장 협의회 ‘2025년 6월 정기 월례회’에 참석했다. 최 의원은 “학교와 교육청 관련 사항에 아는 범위 내에서 조언했는데, 힘닿는 데까지 교육위원회 위원의 역할을 할 테니 적극 활용하시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