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에도
희망을 싣고
힘차게 달리겠습니다

:: 상임위원장단 및 예결위원장 신년 인사, 다음 글에 이어집니다.
  • 의회 운영의
    제도적 완결에
    시민 신뢰로
    답하겠습니다

    이숙자 운영위원장(서초2·국민의힘)

2026년 병오년을 맞아 시민의 일상과 가장 맞닿아 있는 지방의회의 책임을 다시 새깁니다. 운영위원회는 의회 운영의 중심으로서 기준과 질서를 정립하고, 집행부에 대한 합리적 견제와 정책적 협력이 조화를 이루는 의정 운영 체계를 구축해 왔습니다. 임기 마무리를 앞둔 지금, 그간 정비해 온 운영 규정과 절차가 다음 의회에서도 안정적으로 작동할 수 있도록 제도적 완결성을 높이는 데 역량을 집중하겠습니다. 예산·인사·감사 등 핵심 운영 영역에서 의회의 권한과 책임이 지속 가능한 체계로 정착되도록 끝까지 점검·보완하고, 안전·저출산·균형발전 등 시민 삶의 과제가 현장에서 체감되는 변화로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눈으로 확인하고
    귀로 듣고 발로 뛰어
    시민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실천하겠습니다

    장태용 행정자치위원장(강동4·국민의힘)

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행정자치위원회는 ‘서울 안살림의 컨트롤타워’로서 13조 원이 넘는 예산을 한 푼까지 꼼꼼히 심사·감시하고, 공유재산이 시민의 미래가치를 키우도록 책임을 다하겠습니다. 자치 경찰이 현장에서 제 역할을 다하도록 제도와 예산을 든든히 뒷받침해 근무 여건 개선도 꾸준히 추진하겠습니다. 아울러 청렴·투명한 행정과 효율적 재산 관리, 시민 안전, 4050 재도약·평생학습·미래인재 육성까지 촘촘히 챙기며, 눈으로 확인하고 귀로 듣고 발로 뛰어 시민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실천하겠습니다. 시민의 세금이 시민의 행복과 안전으로 돌아오도록, 끝까지 결과로 증명하겠습니다.


  • 서울의 글로벌 선도 도시
    실현을 위한 규제 혁신과
    경제 활성화!

    임춘대 기획경제위원장(송파3·국민의힘)

서울시는 12월에 발표된 ‘세계 도시 종합경쟁력 지수’에서 지난해에 이어 세계 6위를 유지하며 글로벌 도시로의 위상을 굳건히 하고 있습니다. 기획경제위원회는 새해에도 서울시가 글로벌 경쟁력을 더욱 강화할 수 있도록 붉은 말처럼 뜨겁고 힘차게, 규제 혁신과 경제 활성화를 위해 달려가겠습니다. 인공지능(AI), 양자산업, 우주산업 등 첨단 유망 신산업에 대한 적극적인 투자를 통해 서울경제의 파이를 확대하고, 소상공인·자영업자, 전통시장·골목상권 등 취약 부분에 대한 지원을 더욱 촘촘히 강화해 따뜻한 성장의 기운이 서울 곳곳에 퍼져나가 천만 서울시민 모두가 함께 발전하는 행복한 2026년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서울이 진정한
    환경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중심적
    역할을 다하겠습니다

    임만균 환경수자원위원장(관악3·더불어민주당)

안녕하십니까? 환경수자원위원회 임만균 위원장입니다. ‘붉은 말의 해’ 병오년 새해를 맞아 시민 여러분의 건강과 평안을 기원합니다. 지난해 우리 위원회는 건강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현장을 중심으로 쉼 없이 달려왔습니다. 2026년에도 ‘탄소중립’, ‘정원 도시’, ‘한강 수변도시’, ‘최고의 수돗물, 아리수’ 구현을 통해 서울이 진정한 환경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중심적 역할을 다하겠습니다. 아울러 모든 문제의 답은 현장에 있다는 원칙에 따라 시민과 소통하며 책임 있는 견제와 대안을 제시하는 의정 활동을 이어가겠습니다. 새해에도 시민 곁에서 신뢰받는 환경수자원위원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2026년에는
    시민 모두가 체감하는
    복지 환경을 조성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영옥 보건복지위원장(광진3·국민의힘)

존경하는 서울시민 여러분,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2026년 보건복지위원회는 서울시 복지정책이 시민 여러분의 일상에 스며들 수 있도록 힘쓰겠습니다. 주말형 키즈 카페 운영으로 아이 돌봄 부담을 덜고, ‘외로움 없는 서울’ 사업을 통해 고립과 단절을 벗어날 수 있도록 지원하며, ‘통쾌한 한끼’ 등 건강 도시 프로젝트로 시민의 식생활과 건강지표가 개선되도록 힘쓰겠습니다.
올해도 서울시민의 삶을 더욱 두텁게 보호하고, 복지의 균형 있는 발전을 이루는 한 해가 되도록 흔들림 없이 나아가겠습니다. 복지사각지대 해소 및 현장에서 필요한 정책이 되도록 현장 중심의 복지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상임위원장단 및 예결위원장 신년 인사, 다음 글에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