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에도
희망을 싣고
힘차게 달리겠습니다

  • ‘예방 중심
    도시 안전 체계’ 구축에
    힘쓰겠습니다

    강동길 도시안전건설위원장(성북3·더불어민주당)

지난해 도시안전건설위원회는 급변하는 도시환경 속에서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도시 인프라와 건설 환경의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데 힘썼습니다. 올해는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는 ‘예방 중심의 도시 안전 체계’를 구축하는 데 많은 힘을 쏟겠습니다. 특히 재난 대응의 디지털전환, 건설 현장의 안전관리 고도화, 시민이 체감하는 생활 안전 개선을 핵심 과제로 추진하겠습니다. 또한 전문가적 견해와 현장의 목소리를 균형 있게 반영해 실효성 있는 정책과 기준을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026년이 서울의 안전 수준을 한 단계 더 끌어올리는 도약의 해가 되기를 기대하며, 변함없는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 합리적인
    규제 혁신으로
    주택공급에 활력을
    불어넣겠습니다

    김태수 주택공간위원장(성북4·국민의힘)

을사년을 뒤로하고, 힘차게 도약하는 ‘적토마의 해’ 병오년 새 아침이 밝았습니다. 지난해 우리 위원회는 저출생 위기 극복과 서민 주거 안정을 위해 쉼 없이 달려왔습니다. 2026년 새해에도 시민 여러분의 주거 안정을 최우선 가치로 삼겠습니다. 합리적인 규제 혁신으로 주택공급에 활력을 불어넣고, 서울을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춘 스마트 입체 도시로 만드는 데 박차를 가하겠습니다. 무엇보다 현장의 작은 목소리도 놓치지 않겠습니다. 시민의 눈높이에서 민생과 안전을 꼼꼼히 살피며 서울의 주거복지가 한 단계 더 비상하는 한 해를 만들겠습니다. 시민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 균형 있는
    도시를 향해
    시민과 함께
    도약하겠습니다

    김길영 도시계획균형위원장(강남6·국민의힘)

도시계획균형위원회는 ‘미래지향적이고 매력적인 도시’ 서울을 만들기 위해 균형발전과 도시 경쟁력 강화를 추진해 왔습니다. 올해도 개발(Developing), 삶(Living), 소통(Connecting), 친환경(Ecofriendly), 문화 선도(Trend-leading)라는 5대 기조 아래 토지 이용 복합화로 직주락학(職住樂學: 사는 곳에서 일하고 즐기고 배운다)이 어우러지는 생활권을 만들고 핵심 거점에는 고품격 디자인을 구현하겠습니다. 배려와 안전의 도시를 목표로 청년·다문화 가족 등 다양한 시민이 함께하는 포용 도시도 확장하겠습니다. 낡은 관행은 바꾸되, 필요한 정책은 속도감 있게 추진하는 실사구시(實事求是)의 의정 활동을 펼치겠습니다.


  • 시민 안전과
    교통 편의를
    최우선 목표로
    삼겠습니다

    이병윤 교통위원장(동대문1·국민의힘)

병오년 새해가 왔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시민 모두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합니다. 지난해 교통위원회는 시내버스·지하철 파업과 마을버스 환승 탈퇴 등 교통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했고, 우이신설 연장선 착공, 자치구 자율주행버스 확대 등 지역 교통 불편 해소를 위한 정책을 추진했습니다.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공사장 인명 사고 방지와 개인형 이동장치·픽시 자전거 사고 예방을 지적하고 개선을 주문하는 등 서울시민의 교통 편의 개선과 안전 확보를 위해 의정 활동을 성실히 수행했습니다. 2026년에도 서울의 교통 편의와 안전 두 가지 측면에서 서울시 정책과 예산에 대해 ‘견제와 감시’를 통해 시민 눈높이에 맞춰나가겠습니다.


  • 학생의 성장과
    행복을 중심에 두고
    의정활동을
    펼치겠습니다

    박상혁 교육위원장(서초1·국민의힘)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해 교육위원회는 정치적 이해를 벗어나 ‘우리 아이들’을 기준으로 교육정책과 예산을 판단하면서, 교육청에 대한 감시와 협력을 통해 다양한 교육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올해도 이 원칙을 변함없이 유지하고 학생 한 명 한 명의 성장과 행복을 중심에 두고 의정 활동을 펼치겠습니다. 특히 인조 잔디 운동장 확충이 계획대로 진행되도록 살펴서 학생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야외 활동을 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또한 학령인구 감소 등 미래 교육 환경의 구조적 변화에 근본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정책 방향을 확립해 우리 아이들의 교육위원회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시민의 삶을 지키는
    책임 있는 재정 운용으로
    2026년을
    설계하겠습니다

    황철규 예산결산특별위원장(성동4·국민의힘)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해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한정된 재원 속에서도 시민 삶에 실질적 도움이 되는 예산이 편성될 수 있도록 책임 있는 심의에 힘써 왔습니다. 2026년에도 재정 건전성을 지키는 동시에 민생, 안전, 복지 등 시민 생활과 직결된 분야에 예산이 적재적소에 쓰이도록 끝까지 살피겠습니다. 관행적인 편성은 바로잡고, 꼭 필요한 곳에 소중한 세금이 투입되도록 하는 예결위의 책무를 다하겠습니다. 흔들림 없는 추진력으로 서울시 재정이 시민의 신뢰 위에 바로 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시민 여러분의 삶이 더 단단해지는 한 해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