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영 위원장, 실질적 정책 변화 약속하며 활동 마무리
“현장 중심 활동 통해 서울 의료관광 발전 토대 마련”
의료관광 특별위원회 제3차 회의(2025. 12.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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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의료관광 특별위원회(위원장 김혜영, 이하 특별위원회)는 12월 22일 제3차 회의를 개최하며 6개월간의 활동을 마무리했다. 특별위원회는 현장을 방문해 애로 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정책토론회를 통해 제도 개선에 힘써 왔다.
이날 회의에서는 「서울특별시 의료관광 활성화를 위한 관계법령 및 제도 개선 촉구 건의안」을 의결하고, 활동 결과 보고서를 채택했다. 해당 건의안은 의료관광 비자 절차 간소화, 불법 브로커 근절, 의료 광고 규제 개선, 외국인 미용·성형 부가가치세 환급 특례 연장, 통역 서비스 개선 등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제도개선을 정부와 국회에 촉구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김혜영 위원장(광진4·국민의힘)은 “6개월 동안 의료기관과 업계, 전문가 의견을 직접 듣고 현장에서 확인한 문제를 건의안에 반영했다”며 “서울이 세계 의료관광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제도개선과 함께 민관협력 생태계 구축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김 위원장은 “특별위원회 활동은 마무리되지만 의료관광 발전을 가로막는 규제 개선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의회 차원의 역할을 지속하겠다”며 “특히 이번 건의안이 실질적 정책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정부와 긴밀히 협의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의료관광 특별위원회
- 김혜영 위원장(광진4·국민의힘)
- 이종배 부위원장(비례·국민의힘)
- 아이수루 부위원장(비례·더불어민주당)
- 고광민 위원(서초3·국민의힘)
- 김길영 위원(강남6·국민의힘)
- 김용호 위원(용산1·국민의힘)
- 김태수 위원(성북4·국민의힘)
- 김형재 위원(강남2·국민의힘)
- 이상욱 위원(비례·국민의힘)
- 이종환 위원(강북1·국민의힘)
- 황철규 위원(성동4·국민의힘)
- 박강산 위원(비례·더불어민주당)
- 우형찬 위원(양천3·더불어민주당)
- 한 신 위원(성북1·더불어민주당)
- 옥재은 위원(중구2·무소속)
윤영희 위원장, 이종태·이소라 부위원장 선임
“실효성 있는 제도로 어린이·청소년 교통안전 증진”
학교·학원가 교통안전대책 특별위원회 제1차 회의(2025. 12.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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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학교·학원가 교통안전대책 특별위원회(위원장 윤영희, 이하 특별위원회)는 12월 30일 제1차 회의를 열고 위원장에 윤영희 의원(비례·국민의힘)을, 부위원장에 이종태 의원(강동2·국민의힘)과 이소라 의원(비례·더불어민주당)을 선임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서울시는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해 어린이 보호구역 사망·중상 사고 제로화를 목표로 2020년부터 ‘서울시 어린이보호구역 종합대책 실행계획’을 수립·시행하고 있으나 어린이 보호구역 내 어린이 교통사고는 끊이지 않고 있다.
윤영희 위원장은 “특별위원회 활동을 통해 서울시 전역의 학교·학원가 주변 학생들의 보행 안전을 점검하고 실효성 있는 제도를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종태 부위원장은 “특별위원회 활동을 통해 서울시 학교·학원 밀집 지역의 전반적인 교통안전이 증진될 수 있는 새로운 제도가 모색되기를 희망한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소라 부위원장은 “학교·학원을 오가는 학생들의 보행 안전을 지키는 것은 우리 사회 어른들의 책임이며, 앞으로 특별위원회를 통해 그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학교·학원가 교통안전대책
특별위원회- 윤영희 위원장(비례·국민의힘)
- 이종태 부위원장(강동2·국민의힘)
- 이소라 부위원장(비례·더불어민주당)
- 김길영 위원(강남6·국민의힘)
- 김동욱 위원(강남5·국민의힘)
- 남창진 위원(송파2·국민의힘)
- 이숙자 위원(서초2·국민의힘)
- 채수지 위원(양천1·국민의힘)
- 우형찬 위원(양천3·더불어민주당)
- 정준호 위원(은평4·더불어민주당)
김현기 위원장, 문성호 부위원장 선임하며 공식 출범
“2027서울세계청년대회 성공 개최로 국제도시 위상 제고”
2027서울세계청년대회(WYD) 지원 특별위원회 제1차 회의(2025. 12.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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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2027서울세계청년대회(WYD) 지원 특별위원회(위원장 김현기, 이하 특별위원회)는 12월 31일 제1차 회의를 개최하고 위원장에 김현기 의원(강남3·전반기 의장·국민의힘)을, 부위원장에 문성호 의원(서대문2·국민의힘)을 선임하며 공식 출범을 알렸다.
현재 서울시는 2027서울세계청년대회를 기점으로 도시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총괄 전담 조직 구성을 추진 중이며, 문화·관광·청년·안전 등 관련 부서 간 긴밀한 협업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향후 특별위원회는 『2027 제41차 서울 세계청년대회 지원 특별법안』 제정 건의를 통해 법적 근거를 마련하는 등 재정 및 인프라 확충을 위한 전방위적 지원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또 대회 성공 개최를 위한 대시민 공감대 형성과 함께 서울 전역에 축제 분위기를 조성할 수 있는 ‘붐업(Boom-up)’ 방안 및 재난안전관리 대책 수립에 대해 관계 부서와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할 계획이다.
김현기 위원장은 “인류 공동의 미래 의제를 청년의 시각에서 논의하는 지구촌 축제인 만큼 서울이 국제도시로서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의회 차원의 전략적 지원이 시급하다”는 말로 특별위원회 활동 의지를 밝혔다. -
2027서울세계청년대회(WYD)
지원 특별위원회- 김현기 위원장(강남3·국민의힘)
- 문성호 부위원장(서대문2·국민의힘)
- 고광민 위원(서초3·국민의힘)
- 김규남 위원(송파1·국민의힘)
- 김영철 위원(강동5·국민의힘)
- 김용호 위원(용산1·국민의힘)
- 남궁역 위원(동대문3·국민의힘)
- 소영철 위원(마포2·국민의힘)
- 이경숙 위원(도봉1·국민의힘)
- 이종태 위원(강동2·국민의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