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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족]이다
- 박상혁 위원장(서초1·국민의힘)
누구에게나 가족은 세상에서 가장 소중합니다. 교육위원회는 나에게 그런 존재입니다.
교육위원회는 기쁠 때나 슬플 때나 행복할 때나 힘들 때나 항상 내 삶의 원천이고 나의 언덕입니다. 우리 아이들의 행복과 성장을 위해 함께 애써 준 교육위원회 가족에게 무한한 존경과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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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텀블러]이다
- 이효원 부위원장(비례·국민의힘)
온도를 유지하는 텀블러처럼, 교육위원회도 교육의 본질을 지키는 역할을 합니다. 또한 지속가능성을 지향하는 텀블러처럼 교육위원회도 교육의 지속 가능한 제도를 만들어갑니다. 앞으로도 저는 교육의 따뜻한 온도와 본질을 지키고 지속 가능한 정책을 지향하는 의정 활동을 펼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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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구월심一求越心]이다
- 전병주 부위원장(광진1·더불어민주당)
저는 ‘한결같이, 처음 마음 그대로 노력한다’는 뜻을 지닌 일구월심의 자세로 8년 동안 교육위원회에서 활동해 왔습니다. 정책 하나, 예산 하나에도 학생의 미래가 달려 있다는 책임감으로 앞으로도 일구월심의 마음으로 내일을 준비하겠습니다. 초심 그대로, 그리고 한결같이 학생들의 미래를 향해 걸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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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날]이다
- 김경훈 위원(강서5·국민의힘)
한 해를 시작하는 설날처럼, 교육위원회는 새로운 출발과 변화를 준비하는 곳입니다. 설날에 더 나은 한 해를 계획하는 것처럼, 교육위원회도 늘 협치의 마음으로 우리 아이들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해 노력합니다. 저 또한 교육 현장이 설날처럼 희망과 기대로 가득할 수 있도록 발맞춰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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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들의 꿈을 밝히는 지도]이다
- 이새날 위원(강남1·국민의힘)
급변하는 시대의 파도 속에서도 학생들이 길을 잃지 않고 미래로 나아가게 돕기 때문입니다. 흔들리지 않는 교육의 가치를 지키고, 모든 학생이 공평한 기회 속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서울교육의 바른 길잡이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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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의 내일을 심는 희망 텃밭]이다
- 이종태 위원(강동2·국민의힘)
아이들이 고유한 꿈을 꽃피울 수 있도록 비옥한 교육 토양을 일구기 때문입니다. 학생 한 명 한 명이 미래 주역으로 자라나도록, 따뜻한 햇살과 단비 같은 실질적인 정책으로 학교 현장을 든든히 뒷받침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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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둥]이다
- 이희원 위원(동작4·국민의힘)
교육은 도시의 미래를 지탱하는 중심입니다.
학생들이 안전하게 성장하도록 기반을 다지고,
흔들림 없는 정책으로 서울교육의 토대를 단단히
세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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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다리]이다
- 정지웅 위원(서대문1·국민의힘)
교육은 아이들이 더 넓은 세상으로 오르는 사다리입니다. 누구나 공정한 기회를 딛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며, 서울교육이 미래로 이어지는 확실한 길을 만들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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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온계]이다
- 채수지 위원(양천1·국민의힘)
학교폭력, 돌봄, 특수교육처럼 가장 뜨겁고 아픈 문제를 현장에서 직접 듣고, 정책과 예산으로 식지 않게 챙기겠습니다. 엄마의 마음으로 아이 편에 서서 학교가 더 안전하고 따뜻해지도록 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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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벽 등불]이다
- 황철규 위원(성동4·국민의힘)
교육위원회는 아이들의 내일을 비추는 새벽 등불입니다.
사각지대를 먼저 살피며, 학교폭력·과밀학급·노후 시설 같은 문제들을 하나씩 밝히겠습니다.
아이들이 새로운 하루를 맞이할 수 있도록 서울교육의 새벽을 여는 등불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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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D 프린터]이다
- 우형찬 위원(양천3·더불어민주당)
학생들의 가능성을 세밀하게 살피고, 정책이라는 재료를 층층이 쌓아 올려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역량을 갖춘 인재를 조형하는 정밀한 3D 프린터입니다. 미래 인재 육성의 기반을 탄탄히 다지는 위원회로서, 학생의 내일을 바라보며 정성을 들여 정책을 완성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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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들의 행복을 지키는 울타리]이다
- 이소라 위원(비례·더불어민주당)
교육위원회는 어떤 아이도 뒤처지지 않도록 든든한 울타리가 돼 우리 아이들의 행복을 지키겠습니다. 아이들이 더 큰 꿈을 꾸고, 그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학부모·교사·학생의 목소리에 끝까지 귀 기울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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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터널]이다
- 최재란 위원(비례·더불어민주당)
교육위원회는 긴 터널과 같은 존재입니다.
당장 풀어야 할 문제가 많은 가운데 그 길의 끝에는 학생들의 밝은 내일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터널은 어둠을 한 번에 지나갈 수 없듯, 교육의 변화 또한 단숨에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한 걸음씩 나아가다 보면 터널 끝에서 밝은 빛을 만날 수 있다고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