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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여자중고등학교 현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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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서진학교 현장 방문
미래세대 꿈 실현하는 견고한 교육 토대 구축
현재 서울교육은 복합적인 위기 속에서 공교육 전반의 근본적 체질 개선을 요구받는 중대한 전환점에 서 있다. 교육위원회는 이러한 변화의 흐름을 면밀히 분석해 학교 현장의 혼란을 최소화하고, 학생들이 행복하게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서울교육을 목표로 심도 있는 정책 논의를 이어가는 중이다.
교육위원회는 서울시교육청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적정 규모의 학교 육성과 맞춤형 학습 지원에 힘을 쏟는 한편, 교육 불균형 해소와 더불어 인공지능(AI)·빅데이터 등 첨단기술을 접목한 혁신 교육을 주요 과제로 추진하고 있다. 또한 급변하는 교육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함으로써 학생들의 학습 여건을 실질적으로 개선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아울러 의회 본연의 역할인 견제와 감시 기능을 충실히 수행해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은 물론 서울시민 모두에게 신뢰받는 교육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남은 임기 동안 서울교육 100년을 준비하는 정책 담론 형성과 서울형 유보통합 모델 수립에 집중하며, 어떠한 변화에도 흔들리지 않는 견고한 교육 기반을 마련하는 데 모든 역량을 결집할 방침이다.
제11대 교육위원회 의정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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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중심의
교육정책 수립 및 소통 강화·학생 중심의 정책 지향점 확립
·교육 현장의 목소리 담은
정책 가교 역할·현장 의견 경청을 통한 실효성 있는 정책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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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적하고 안전한
교육 환경 조성·학교시설 상향 평준화
·석면 제거 및 노후 시설 보강
·화장실 등 일상 공간의 쾌적성 확보
·학교별 특색 있는 공간 창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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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편적 교육
복지 실현·공교육 정상화
·다문화 학생 맞춤형 교육 지원 및 권익 보호
·교육 사각지대 해소 위한
법적·제도적 장치 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