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위원회

서울의 더 나은 변화를 위해 특정 사안을 집중 심사하며, 본회의 의결까지 한시적으로 운영된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황철규 위원장, 생활 밀착 7대 분야 수요 조사 분석
“시민 만족도 기반 체계적 예산·정책 운영 약속”

제333회 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

서울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황철규)는 시민 여론조사 ‘서울시 생활 밀착 7대 분야 체감·개선 수요 조사’(2025년 11월부터 약 한 달간 실시, 서울시 거주 성인 남녀 1011명 대상) 결과를 공개했다. 서울시민의 일상생활과 가장 밀접한 7대 분야(교통·주거·교육·안전·복지·환경·문화) 만족도 분석 결과 ‘교통·문화’가 5점 만점에 각각 3.8점으로 상위권을 차지했고, ‘주거·환경’은 하위권에 머물렀다. 반면, 가장 개선이 필요한 분야는 ‘주거·교통’으로 ‘교통’은 만족도만큼이나 개선의 필요성 또한 높게 나타났다.
황철규 위원장(성동4·국민의힘)은 “이번 조사는 향후 서울시 예산 우선순위를 조정하고, 정책 방향성을 체계적으로 연결하는 근거 자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 중심의 예산심의와 재정 감시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또 서울시의회 의정 활동 개선 필요 부분 설문 문항에서 ‘예산 감시 기능 강화’에 기대가 높은 점에 주목하며 “만족도 조사에 그치지 않고 이를 기반으로 예산심의의 전문성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
    • 황철규 위원장(성동4·국민의힘)
    • 서상열 부위원장(구로1·국민의힘)
    • 박칠성 부위원장(구로4·더불어민주당)
    • 강석주 위원(강서2·국민의힘)
    • 곽향기 위원(동작3·국민의힘)
    • 김경훈 위원(강서5·국민의힘)
    • 김용호 위원(용산1·국민의힘)
    • 김종길 위원(영등포2·국민의힘)
    • 김현기 위원(강남3·국민의힘)
    • 김형재 위원(강남2·국민의힘)
    • 남창진 위원(송파2·국민의힘)
    • 민병주 위원(중랑4·국민의힘)
    • 박성연 위원(광진2·국민의힘)
    • 소영철 위원(마포2·국민의힘)
    • 신복자 위원(동대문4·국민의힘)
    • 윤영희 위원(비례·국민의힘)
    • 이민석 위원(마포1·국민의힘)
    • 이봉준 위원(동작1·국민의힘)
    • 이은림 위원(도봉4·국민의힘)
    • 이종태 위원(강동2·국민의힘)
    • 임춘대 위원(송파3·국민의힘)
    • 최유희 위원(용산2·국민의힘)
    • 황유정 위원(비례·국민의힘)
    • 김기덕 위원(마포4·더불어민주당)
    • 김성준 위원(금천1·더불어민주당)
    • 서준오 위원(노원4·더불어민주당)
    • 송재혁 위원(노원6·더불어민주당)
    • 오금란 위원(노원2·더불어민주당)
    • 왕정순 위원(관악2·더불어민주당)
    • 이상훈 위원(강북2·더불어민주당)
    • 이승미 위원(서대문3·더불어민주당)
    • 임규호 위원(중랑2·더불어민주당)
    • 한    신 위원(성북1·더불어민주당)

마약 퇴치를 위한 예방 교육 특별위원회

이종배 위원장, 예방·교육·상담·선도 종합 대응 체계 구축 의지
“청소년을 마약으로부터 지키는 일은 선택 아닌 책무”

제331회 정례회 마약 퇴치를 위한 예방 교육 특별위원회 회의

  • 서울시의회 마약 퇴치를 위한 예방 교육 특별위원회(위원장 이종배)는 ‘마약류 오남용 예방 교육 및 홍보 개선 방안’과 ‘청소년 마약류 유입 경로 분석 자료’에 대해 보고받고 청소년·청년·학부모를 아우르는 전방위적 예방 교육 강화, 온라인 마약 유입 경로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는 제도 보완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시민건강국 마약대응팀, 평생교육국 청소년정책과, 민생사법경찰국, 서울시교육청은 형식적·추상적 경고가 아닌 구체적 마약 오남용 피해 사례를 통해 직관적으로 인식할 수 있는 예방 교육과 홍보 강화 계획을 밝혔다.
    한편, 학교 전담 경찰관(SPO)의 청소년 마약류 사범 수사 기록 분석 결과에 따르면 청소년 마약 유입 경로는 SNS(텔레그램 등 온라인 플랫폼)가 82.7%로 압도적이었다. 이와 관련해 서울시 자치경찰위원회는 국가수사본부 차원의 통계 시스템에 ‘마약류 유입 경로’ 항목을 신설하는 등 개편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이종배 위원장(비례·국민의힘)은 “익명 기반 온라인 플랫폼에 대한 실효성 있는 관리·차단 대책이 시급하다”며 “경찰·교육청·지자체가 연계해 예방·교육·상담·선도까지 이어지는 종합 대응 체계가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하도록 점검하겠다”고 말했다.

  • 마약 퇴치를 위한
    예방 교육 특별위원회
    • 이종배 위원장(비례·국민의힘)
    • 이효원 부위원장(비례·국민의힘)
    • 오금란 부위원장(노원2·더불어민주당)
    • 구미경 위원(성동2·국민의힘)
    • 김경훈 위원(강서5·국민의힘)
    • 김용호 위원(용산1·국민의힘)
    • 김종길 위원(영등포2·국민의힘)
    • 문성호 위원(서대문2·국민의힘)
    • 이종환 위원(강북1·국민의힘)
    • 황유정 위원(비례·국민의힘)
    • 김기덕 위원(마포4·더불어민주당)
    • 박유진 위원(은평3·더불어민주당)
    • 정준호 위원(은평4·더불어민주당)

이커머스 시장의 여성 인력 취·창업 활성화를 위한 특별위원회

이새날 위원장, 김용일·이병도 부위원장 선임
“패션·봉제·뷰티 여성 인력 디지털 전환과 글로벌 도약 지원”

이커머스 시장의 여성 인력 취·창업 활성화를 위한 특별위원회 회의

  • 서울시의회 이커머스 시장의 여성 인력 취·창업 활성화를 위한 특별위원회(위원장 이새날)는 1월 21일 제1차 회의를 열고 위원장에 이새날 의원(강남1·국민의힘)을, 부위원장에 김용일 의원(서대문4·국민의힘)과 이병도 의원(은평2·더불어민주당)을 선임하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소관 부서인 여성가족실, 경제실, 여성가족재단, 서울경제진흥원(SBA)으로부터 주요 업무보고를 받고 급변하는 디지털 경제 환경 속 여성 인력의 경쟁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새날 위원장은 “패션·봉제·뷰티 산업에 종사하던 여성 인력이 이커머스로 재편된 생태계에서 주도적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체계적 지원이 절실한 시점” 이라고 강조하며 “여성 인력이 글로벌 이커머스 시장의 핵심 주체로 성장하도록 실효성 있는 정책 대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김용일 부위원장은 “내실 있는 교육으로 창업 진입 장벽을 낮추고 적정한 시기에 나갈 수 있는 출구전략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이병도 부위원장은 “패션·봉제·뷰티는 물론 다양한 산업군에 대한 고민이 이뤄지길 바라며, 서울시 여성교육기관, 청년창업지원 시설 간 역할 분담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 이커머스 시장의 여성 인력
    취·창업 활성화를 위한 특별위원회
    • 이새날 위원장(강남1·국민의힘)
    • 김용일 부위원장(서대문4·국민의힘)
    • 이병도 부위원장(은평2·더불어민주당)
    • 강석주 위원(강서2·국민의힘)
    • 곽향기 위원(동작3·국민의힘)
    • 김규남 위원(송파1·국민의힘)
    • 남궁역 위원(동대문3·국민의힘)
    • 남창진 위원(송파2·국민의힘)
    • 박성연 위원(광진2·국민의힘)
    • 이은림 위원(도봉4·국민의힘)
    • 이종태 위원(강동2·국민의힘)
    • 아이수루 위원(비례·더불어민주당)
    • 이상훈 위원(강북2·더불어민주당)
    • 임규호 위원(중랑2·더불어민주당)
    • 정준호 위원(은평4·더불어민주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