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회용품 활용 활성화로
일회용품 없는
지속 가능한 서울 실현

서울의 탄소배출량 감축률은 주요 해외 도시에 비해 여전히 더딘 실정이다. 이에 실질적인 대응 방안으로 김지향 의원은 「서울특별시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조례 일부개정조례」를 대표발의했다. 다회용품 사용 확대를 위한 제도적 근거를 마련해 일회용품을 자연 퇴출하고 탄소중립을 실현하겠다는 의지가 담겼다.
다음 웹툰에서 자세한 내용을 알아보자.

  • 「서울특별시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김지향 의원(영등포4·국민의힘)
    대표 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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