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호정 의장, 시니어플라자 방문해 ‘활력충전 프로젝트’ 활성화 방안 모색
최호정 의장(서초4·국민의힘)은 3월 31일 어르신을 위한 새로운 여가 플랫폼 ‘활력충전 프로젝트’ 추진차 ‘서초 시니어플라자’를 방문했다. 활력충전 프로젝트는 시니어 통합 여가 시설인 ‘활력충전 센터’와 소규모 생활 밀착형 ‘우리동네 활력충전소’를 조성해 어르신들이 최고 수준의 여가를 누릴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표다. 현장에서는 대한노인회, 대한파크골프협회 등 시니어 단체로부터 운영에 관한 의견을 수렴했다. 최 의장은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나이 드는 서울을 만드는 데 서울시의회가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이종환 부의장, 북서울꿈의숲 ‘봄철 동행매력정원 만들기’ 행사 참석
이종환 부의장(강북1·국민의힘, 사진 왼쪽에서 네 번째)은 3월 31일 북서울꿈의숲에서 열린 ‘제81회 식목일 기념 봄철 동행매력정원 만들기’에 참석해 탄소중립 나무를 식재하고 녹지공간 조성의 필요성을 제시했다. 행사에는 김태수 주택공간위원장(성북4·국민의힘, 사진 왼쪽에서 세 번째), 이용균 의원(강북3·더불어민주당, 사진 오른쪽에서 두 번째)이 함께했다. 이 부의장은 “나무를 심는 것은 희망을 심는 일”이라며 “의회 차원에서 더 푸르고 건강한 도시를 만들고, 생활 속 녹색 공간을 확대하는 데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김인제 부의장, 발달장애인 통합돌봄 인력 운영 개선 논의
김인제 부의장(구로2·더불어민주당)은 3월 25일 서울시립발달장애인복지관 센터장 및 통합돌봄 서비스를 이용 중인 시민들과 면담하고 현안 해결 방안을 모색했다. 이날 면담에서는 통합돌봄 사업, 최중증발달장애인 지원 관련 돌봄 인력 채용 문제, 채용 조건의 현실성, 통합돌봄 서비스 종사자 처우 개선 등에 대한 깊은 논의가 이어졌다. 김 부의장은 “돌봄의 질은 결국 사람에서 시작된다”며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돌봄이 가능하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고, 제도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 소상공인 힘보탬 박람회’ 참석해 지원 나서
서울시의회는 3월 26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6 소상공인 힘보탬 박람회’에 참석해 소상공인의 성장과 도약을 응원했다. 이날 개회식에는 최호정 의장과 김형재 문화체육관광위원장 직무대리(강남2·국민의힘), 김용일 의원(서대문4·국민의힘), 김용호 의원(용산1·국민의힘), 소영철 의원(마포2·국민의힘), 심미경 의원(동대문2·국민의힘), 이상훈 의원(강북2·더불어민주당), 이승복 의원(양천4·국민의힘)이 함께했다. 최 의장은 “소상공인 여러분이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서울시의회가 든든한 힘이 되겠다”고 전했다.
서울특별시교육청 용산 신청사 개청식 찾아 축하
서울시의회는 4월 1일 용산구 서울특별시교육청 신청사 개청식에 참석해 서울교육의 새로운 100년을 여는 뜻깊은 출발을 축하했다. 개청식에는 최호정 의장과 박상혁 교육위원장(서초1·국민의힘), 김용호 의원, 이희원 의원(동작4·국민의힘), 최유희 의원(용산2·국민의힘), 최재란 의원(비례·더불어민주당), 황철규 의원(성동4·국민의힘)이 함께했다. 최 의장은 “아이들이 더 행복한 미래를 열어갈 수 있을 것 같아 기대된다”며 축하 인사를 전하고 “앞으로도 시민의 의견을 서울시교육청에 전달하고 지원하는 서울시의회가 되겠다”고 덧붙였다.
입법·법률고문 7명 위촉, 입법 대응력 강화
서울시의회는 4월 17일 지방의회 핵심 기능인 조례 입법의 완성도를 높이고, 의회 소송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입법·법률고문 7명을 신규·재위촉했다. 건설, 금융, 디지털 포렌식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의 법률 전문가를 대거 보강해 급변하는 정책 환경과 디지털 시대 입법 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법률지원 체계를 마련했다. 최 의장은 “고문단의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이 의원들의 입법 역량을 한 단계 끌어올릴 것”이라며 “강화된 입법 전문성으로 시민 삶의 문제를 해결하는 생활 밀착 의정을 펼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