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원 등록
- 프로필 사진 촬영
- 교섭단체별 안내 설명회
- 원내 활동 준비 시작
한눈에 보는 제12대 서울시의회 개원 로드맵
- 의정 활동 지원 제도 설명회
- 첫 임시회 개최
- 의장·부의장 선출
- 상임위원회 구성
- 개원 기념식
- 의원 연구실 배정
- 겸직 신고
- 민간 경력·활동 이력 신고
- 재산 등록
- 기타 법정의무 신고 이행
- 임시회
- 상임위원회 활동 개시
- 조례안 심사
- 예산 심의
-
행정사무감사 준비 등
본격적인 의정 활동 수행
제12대 서울시의회
STEP 1 ↘
당선인 신분에서 시의원으로
의원 등록(6월 15~19일) 당선이 확정된 의원들은 서울시의회 본관에서 의원 등록 절차를 진행한다. 당선증 사본과 주민등록등본, 가족관계증명서, 통장 사본, 사진 파일 등 각종 서류를 제출하고 의원 등록 신청서와 기록 카드 등을 작성했다. 첫날 1호로 방문한 이재식 의원(양천1·국민의힘)을 시작으로 이영남 의원(동대문1·더불어민주당)의 방문이 연이어 이어졌다. 이로써 제12대 서울시의회 의정 활동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STEP 2 ↘
의원 등록 사진 촬영 안내
의원 프로필 촬영 진행(6월 15~19일) 등록을 마친 의원들은 곧바로 프로필 사진 촬영에 임했다. 이번 촬영은 서울시민에게 신뢰감을 주는 첫인상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의원들은 한결같이 친근하고 열정적인 모습을 담아내며 시민 곁으로 더 가까이 다가서는 의회의 이미지를 구축하고자 노력했다.
STEP 3 ↘
원내 활동 준비
교섭단체별 안내 설명회(6~7월) 당선 의원들은 교섭단체별 안내 세미나를 통해 의회 운영 방식과 회의 절차, 조례안 심사 과정, 예산안 심의 구조 등 의정 활동 전반에 대한 설명회에 참석한다. 또 교섭단체 내부 운영 방향과 향후 의정 계획도 공유하며 본격적인 의정 활동을 준비하게 된다.
STEP 4 ↘
의원 역할 수행을 위한 설명회
의정 활동 지원 제도 설명회(7월) 정책 지원과 제도, 입법·예산 지원 체계, 의원 연구 활동 지원, 복지제도, 행정 지원 시스템 등 의원들이 의정 활동 과정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지원 제도를 안내한다.
STEP 5 ↘
제12대 서울시의회 공식 출범
첫 임시회와 개원 기념식(7월)
개원의 가장 중요한 일정으로, 서울시의회는 첫 회기를 열고 의회를 이끌어갈 지도부를 구성한다. 첫 임시회에서는 전반기 의장·부의장을 선출하고, 7월 중 상임위원회 의원 선임, 상임위원장 선출 등이 진행된다.
상임위원회는 행정자치위원회, 기획경제위원회, 보건복지위원회, 교육위원회 등 분야별로 나눠 정책과 예산, 조례안을 전문적으로 심사하는 기구다. 의원들은 자신의 전문성과 관심 분야를 고려해 상임위원회에 배정되며, 이후 대부분의 의정 활동은 소속 상임위원회를 중심으로 이뤄진다.
의장단 구성과 상임위원회 배정이 완료되면 제12대 서울시의회는 공식적인 체계를 갖추고 본격적인 의정 활동에 들어간다.
STEP 6 ↘
투명한 의정 활동을 위한 의무 신고
의원들은 개원 이후 각종 신고 의무를 이행해야 한다.
겸직 신고 다른 직위를 겸하고 있는 경우 임기 개시 후 1개월 이내 신고
민간 경력·활동 이력 신고 최근 3년간 민간 부문 활동 내역을 임기 시작 후 30일 이내 신고
수의계약 제한 대상 신고 의원과 가족의 이해 충돌 가능성을 방지하기 위한 제도로, 관련 업체 현황 등을 신고
재산 등록 본인과 배우자 및 직계존비속의 재산을 등록해야 하며, 임기 시작 후 2개월 이내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