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배 서울특별시의회 부의장
시민의 일상에 도움이 되는
정책과 대안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서울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서울시의회 부의장 이성배입니다. 제12대 서울시의회 개원을 맞아 부의장이라는 막중한 소임을 맡게 된 것에 깊은 책임감과 사명감을 느낍니다.
지금 우리는 경제적으로나 사회적으로 녹록지 않은 시기를 지나고 있습니다. 고단한 상황 속에서도 묵묵히 일상을 지켜내며 서울의 든든한 버팀목이 돼주시는 시민 여러분께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의회는 시민을 위해 존재하고, 시민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곳입니다. 시민 여러분의 삶을 가장 먼저 생각하는 서울시의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습니다. 그 어떤 가치보다 민생을 우선하고, 시민의 일상에 도움이 되는 정책과 대안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새로 시작하는 제12대 서울시의회는 정쟁과 대립보다는 협의와 소통을 우선하겠습니다. 서로 다른 의견을 존중하고, 충분한 대화를 통해 성숙한 의회의 모습을 실현해나가겠습니다. 의회 본연의 역할인 집행부에 대한 견제에 충실하되, 시민의 이익과 서울의 발전을 위한 일에는 적극적으로 협력하는 건강한 상생 관계를 만들어가겠습니다.
늘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현장에서 답을 찾겠습니다. 시민 한 분 한 분의 의견을 의정 활동의 출발점으로 삼고, 말보다 행동으로 신뢰받는 서울시의회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시민 여러분이 행복한 서울을 위해 겸손한 자세로 소통하며,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보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