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의 일상을 지키는
든든한 서울시의회가 되겠습니다

김길영 국민의힘 대표의원

언제나 시민 여러분의
눈높이에서 묻고
답을 찾겠습니다.

존경하는 천만 서울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제12대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대표의원 김길영입니다.

새로운 기대와 설렘 속에 제12대 서울시의회가 문을 열었습니다. 시민 여러분께 첫인사를 올리며 제 마음속에 가장 먼저 떠오른 다짐은 ‘늘 곁에 있는 든든한 이웃이 되겠다’는 것입니다. 복잡한 정치적 셈법이나 거창한 약속보다는 시민 여러분의 평범하고 소중한 일상을 지키는 일에 온전히 집중하고 싶습니다.

매일 아침 출근길이 조금 더 수월해지고, 퇴근 후 돌아가는 골목길이 한결 편안해지며, 우리 청년들이 내일의 희망을 그릴 수 있는 서울. 제가 생각하는 좋은 의정은 바로 이런 작지만 소중한 삶의 변화를 만들어내는 것입니다.

지난 시간 의회에서 땀 흘리며 얻은 경험들을 바탕으로 시민 여러분의 살림살이에 꼭 필요한 부분을 하나씩 챙기겠습니다. 내 집 마련의 꿈을 돕는 주거 환경 개선, 소중한 시간을 길에서 낭비하지 않도록 돕는 교통망 확충, 그리고 활기찬 일자리를 늘려가는 일에 의회의 모든 역량을 모으겠습니다. 아울러 서울 어느 곳에 살더라도 소외됨 없이 고른 혜택을 누리실 수 있도록 꼼꼼히 살피겠습니다.

의회의 문턱을 낮추고 언제나 시민 여러분의 눈높이에서 묻고 답을 찾겠습니다. 현장의 작은 목소리도 가장 먼저 듣고, 가장 먼저 움직이며, 가장 먼저 책임지는 다정하고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습니다.

시민 여러분의 하루하루에 늘 따뜻한 웃음과 평안이 가득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