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장 취임 ‘제1호 결재’는 직원 자기돌봄 특별휴가
“직원들의 건강과 행복은 조직 경쟁력과 직결되는 중요한 자산”
임만균 의장(관악3·더불어민주당)은 ‘제1호 결재’로 직원들의 복지 향상과 상호 존중 근무 여건 조성을 선택했다. 서울시의회는 직원들의 심신 회복과 건강한 조직 문화 조성을 위해 「서울특별시의회 지방공무원 복무조례」를 개정하고, 7월 13일부터 연 1일의 ‘자기돌봄 특별휴가’ 제도를 본격 시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