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위원회
양평호 위원장 선출, 제23기 정책위원회 출범
“소통과 협력으로 시민 체감형 실용 정책 발굴 최선”
제23기 정책위원회 위촉식 및 제1차 전체회의(2026. 8. 25.)
서울시의회는 8월 25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제23기 정책위원회 위촉식과 제1차 전체회의를 열고 ‘정책의회’ 실현을 위한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제23기 정책위원회 위원
30명을 위촉하고, 제1차 회의에서 참석 위원들의 호선을 통해 환경수자원위원회 소속 양평호 의원(강동4·더불어민주당)을 위원장으로 선출했다. 또 위원장 지명과 추천으로 김병진
의원(강서6·더불어민주당)과 김영우 서울시립대학교 교수를 부위원장으로 선임했다.
양평호 위원장은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위원들의 전문성과 집단지성을 모아 시민이 삶에서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실용 정책을 발굴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내실 있는
연구 성과가 도출될 수 있도록 무거운 책임감을 갖고 위원회를 이끌겠다”며 위원들의 적극적 참여와 활동을 당부했다.
위촉식에 참석한 임만균 의장(관악3·더불어민주당)은 “연구 성과가 실제 조례 제·개정, 예산편성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전폭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예산정책위원회
이의안 위원장 선출, 제8기 예산정책위원회 위촉
“전문성 결집해 시민 삶에 보탬 되는 재정 해법 모색”
제8기 예산정책위원회 위촉식 및 제1차 전체회의(2026. 8. 28.)
서울시의회는 8월 28일 예산·재정 분야 전문성과 정책 역량 강화를 위해 제8기 예산정책위원회 구성을 완료하고, 위촉식과 제1차 전체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제8기 예산정책위원회 위원 25명을 위촉하고, 제1차 회의에서 참석 위원들의 호선을 통해 환경수자원위원회 소속 이의안 의원(동대문3·더불어민주당)을 위원장으로 선출했다.
부위원장으로는 이희동 의원(강동1·더불어민주당)과 이상옥 (전)관악구의회 도시건설위원장을 선임했다.
이의안 위원장은 “민생경제의 어려움과 복지 수요 확대, 인구구조 변화 등으로 서울시와 교육청 재정 수요가 급증하고 있어 예산정책위원회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위원들의
전문성과 지혜를 모아 시 재정을 면밀히 살펴 시민 삶에 실질적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의지를 밝혔다.
위촉식에 참석한 임만균 의장(관악3·더불어민주당)은 “예산정책위원회가 서울시 재정을 꼼꼼히 살피고 실효성 있는 대안을 제시하는 길잡이가 돼달라”고 응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