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재난에 선제 대응,
시민 안전 당부
제328회 임시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현장 방문_어울림체육센터 건립 공사 현장(2.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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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안전건설위원회(위원장 강동길)는 제328회 임시회 기간 중 소관 실·국 회의를 개최했다. 재난안전실 소관 회의에서는 「서울특별시 재난관리자원의 통합 관리 등에 관한 조례안」 등 3건의 조례안을 처리했으며, 2024년도 4분기 예비비 사용 내역 등 3건을 보고받았다. 소방재난본부 소관 회의에서는 「서울특별시 소방기관 급식환경 조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 2건의 조례안을 처리하고 도시환경 변화로 파생되는 위험 요인별 특성을 반영한 안전관리 강화 방안을 주문했다. 물순환안전국 소관 회의에서는 2024년도 4분기 예비비 사용 내역을 포함한 2건의 주요 사항을 보고받았으며, 건설기술정책관 소관 회의에서는 「서울특별시 건설기술심의위원회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처리했다. 또 도시기반시설본부 시설국 소관 회의에서는 공사 현장의 예방 교육 및 철저한 관리 감독을 통해 안전사고를 사전에 방지할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서울 어울림체육센터 현장 방문을 실시해 공사 현장을 직접 시찰하고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위원회는 장애인과 비장애인, 지역 주민과 전문 체육인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되도록 사업 추진 및 공사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
공공개발 지역
주민 주거권·재산권 보호 대책 촉구
제328회 임시회 주택공간위원회 현장 방문_가든파이브(2.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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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공간위원회(위원장 김태수)는 제328회 임시회 기간 중 「서울특별시 안심주택 공급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비롯한 15건의 안건을 심사했다. 이 중 「서울특별시 안심주택 공급 지원에 관한 조례안」, 「서울특별시 주거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나머지 안건 7건은 원안가결했으며 「서울특별시 건축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3건은 위원회 대안으로 처리했다. 이 밖에 「서울특별시 지원주택 공급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울특별시 공간정보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4건은 수정가결했고, 나머지 1건은 보류했다.
또 위원회는 5개 소관 기관의 2025년도 주요 업무 계획을 보고받았다. 특히 용산국제업무지구 도시개발사업 추진을 위한 SH공사의 지방공사채 발행 계획에 대해선 차질 없는 진행과 재무건전성 유지를 위한 노력을 당부했다.
한편 위원회는 2월 27일 송파구 ‘가든파이브(Garden 5)’를 현장 방문해 공실로 방치된 SH공사 보유 점포의 현황과 SH공사 콜센터 업무 공간을 점검했다. 위원들은 현장에서 지역 활력 제고와 SH공사의 재무 부담 해소를 위한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
규제 철폐와 청년 자립 지원으로
미래성장동력 발굴 독려
제328회 임시회 도시계획균형위원회 현장 방문_서울청년기지개센터(2.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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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계획균형위원회(위원장 김길영)는 제328회 임시회 기간 「서울특별시 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총 11건의 안건을 심사하고 소관 기관의 2025년도 주요 업무 계획을 보고받았다.
위원회는 심사 안건 중 「서울특별시 노후계획도시 정비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서울특별시 세운녹지축 조성·관리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서울특별시 지역균형발전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3건을 원안가결했으며, 「서울특별시 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수정가결했다. 「서울특별시 유니버설디자인 도시조성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서울특별시 외국인주민 및 다문화가족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위원회 대안을 제시했다.
위원회는 2월 28일 서울시가 전국 최초로 설립한 고립·은둔 청년 지원 시설 ‘서울청년기지개센터’를 현장 방문해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센터 이용 청년들의 경험담을 직접 들었다.
위원들은 고립·은둔 청년의 자립과 사회 진출을 위한 지원이 절실하다는 데 공감하며, 센터 이용 시간 연장과 지원 인력 확대, 사회적 인식 개선에 힘써 주기를 당부했다. -
자율주행 기술 수준 파악,
GTX-A 안전 운행 강화 당부
제328회 임시회 교통위원회 현장 방문_GTX-A 운정중앙역, 대곡역(3.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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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위원회(위원장 이병윤)는 제328회 임시회에서 6건의 안건을 처리하고, 서울시 교통 관련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위원회는 이번 임시회에서 「서울특별시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안전 증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5건을 원안가결하고, 「서울특별시 주차장 설치 및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수정가결했다. 또 예비비 사용 및 각 기관의 업무 보고에 대한 심도 있는 질의를 통해 2025년도 교통 관련 주요 업무 추진 방향을 점검했다.
위원회는 2월 28일 자율주행 택시 및 버스 개발업체를 방문해 제작 환경과 기술 수준을 파악했다. 이어 3월 4일에는 서울교통공사와 자회사가 운영하는 GTX-A 운정중앙역~서울역 구간 현장을 찾아 시설 관리, 운행 현황, 사고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안전 운행 강화를 당부했다.
또 3월 5일에는 ‘서울특별시 도시철도 노인 무임승차 현황 및 개선에 대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서울시 도시철도 노인 무임승차 현황과 이에 따른 서울교통공사의 적자 문제 및 대책을 논의했다. 위원들은 2025년 초고령사회 진입을 앞두고 노인 연령 기준과 지하철 등 경로우대 시설의 연령 기준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 -
교육 환경 개선 위한
지속적인 현장 점검 활동
제328회 임시회 교육위원회 현장 방문_인왕중, 서울둔촌초, 서울체육고(2.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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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위원회(위원장 박상혁)는 제328회 임시회 기간 「서울특별시교육청 유보통합추진자문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안」 등 총 18건의 안건을 심사했다. 이 중 「서울특별시교육청 인구교육 활성화 조례안」 등 11건은 원안가결했으며, 「서울특별시교육청 각종 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7건은 수정가결했다.
위원회는 서울특별시교육청의 2025년도 주요 업무 보고와 함께 예산 전용 및 예산 이체 내역을 보고받았다. 특히 서울특별시교육청의 긴급 현안 업무 보고에서는 서대문구 북성초등학교의 개학 연기 문제를 논의해 관련 현안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당부했다.
또 위원회는 2월 27일 서대문구 인왕중학교를 방문해 인조 잔디 구장을 비롯한 학교시설을 점검했다. 이날 오후에는 강동구 둔촌초등학교를 찾아 재개교 준비 현황을 확인하고 학사 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만전을 기할 것을 촉구했다. 아울러 송파구 서울체육고등학교를 방문해 노후된 수영장 등 학교시설을 점검하고, 학교 관계자들의 의견을 청취하는 등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한 현장 중심의 점검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