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장기적 비전과
실천력으로
관악의 더 나은
미래 설계

송도호 의원(관악1·더불어민주당)

:: 한눈에 보는 서울시의원 소식, 다음 글에 이어집니다.
  • 관악구 제1선거구

    보라매동, 신림동, 은천동, 중앙동, 청룡동

    주요 발의 안건
    ·

    서울특별시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

    서울특별시 지역건설산업 활성화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

    서울특별시 재난 예보·경보시스템 구축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

    서울특별시 재난 사고조사위원회 구성 및 운영 조례안

    ·

    서울특별시 고령운전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지원 조례안

젊음의 활력이 넘치면서도 다양한 세대가 어울려 사는 관악구는 서로 돕고 챙기는 정이 많은 공동체로, 송도호 의원은 바로 이 ‘따뜻함’을 의정 활동의 원동력으로 꼽는다. 주민의 목소리를 가장 먼저 듣고 함께 답을 찾아온 송 의원은 신림역 5·8번 출입구 에스컬레이터 설치와 경전철 신림선 개통을 이끌어 교통환경을 개선했고, 상도근린공원·해태공원·대학동 공영주차장 확보 등 주민 생활에 필요한 인프라를 확충해 왔다.
“가장 시급한 현안은 단연 ‘봉천천 생태하천 복원’입니다. 단순 하천 정비를 넘어 도시 환경과 생활 문화를 바꾸는 숙원 사업입니다. 또 경전철 서부선·난곡선 조기 착공도 교통 소외 문제를 해소할 핵심 과제입니다. 서울시와 긴밀히 협의해 계획보다 빠르게 착공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송 의원은 관악구의 고질적인 공영주차장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해서도 발 벗고 나섰다. 관련 예산과 부지를 적극 발굴·지원하고, 노후 주택지 재개발·재건축에 주민 의견을 충분히 반영해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만드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 ‘주민의 안전과 삶의 질 향상’을 의정 활동의 중심에 두고 있는 송 의원은 「서울특별시 고령운전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지원 조례안」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말한다. “단순히 교통안전 규제를 강화하는 차원을 넘어, 고령 운전자의 안전을 지키면서도 이동권을 보장하는 정책적 기반을 마련한 점에서 의미가 깊습니다. 고령화사회에 반드시 필요한 제도라고 생각합니다.”
주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개선하는 정책을 고민하고 추진하는 송 의원은 ‘살기 좋은 관악, 안전한 관악, 편리한 관악’을 꿈꾼다.

법인택시 활성화 및 임금체계 개선 방안 토론회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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