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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제2선거구
낙성대동, 남현동, 성현동, 인헌동, 청림동, 행운동
주요 발의 안건·서울특별시 소상공인 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울특별시 관광진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울특별시 문화도시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울특별시 인공지능 기본조례안
·서울특별시 여성기업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젊음과 전통이 어우러진 매력적인 곳. 왕정순 의원이 이야기하는 관악구의 모습이다. 왕 의원은 관악구가 교육과 문화, 맛과 멋이 공존하는 서울의 진짜 명소라고 설명한다.
“서울대입구역 ‘샤로수길’은 에너지가 넘치는 핫 플레이스이고, 신림역 골목시장엔 맛집들이 가득합니다. 강감찬 장군의 고향답게 ‘관악강감찬축제’와 ‘관악별빛산책’이 열려 역사와 문화를 함께 즐길 수 있죠.” 이러한 관악구 본연의 매력을 드높이기 위해서는 민생 경제 회복이 필수. 그래서 왕 의원은 오늘도 지역 상권을 돌아보는 데 여념이 없다.
“민생경제 회복과 골목상권 활성화는 가장 시급한 과제입니다. 청년 창업 지원과 지역경제 순환 구조 마련을 통해 자영업자와 청년이 함께 숨 쉴 수 있는 관악형 경제 생태계를 구축해야 합니다. 또한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상권 활성화는 물론 낙후된 주거환경 개선과 교통 인프라 확충에도 집중하고 있습니다.”
왕 의원은 골목상권 활성화와 소상공인 지원 확대,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정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동시에 서울시 경제위기대응시스템이 현장의 목소리를 제대로 반영하도록 지속적으로 견제하고, 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경제정책 마련에 최선을 다한다. 또한 바야흐로 마주한 인공지능(AI) 시대, 왕 의원은 보다 빠르게 「서울특별시 인공지능 기본조례안」을 발의했다. “서울시 차원의 AI 기본조례를 마련해 인공지능 시대를 선도적으로 준비한 것이죠. 시민의 권익 보호와 AI 기술의 안전한 활용, 관련 산업 육성을 포괄하는 종합적 제도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선제적 대응으로 변화를 이끄는 왕 의원은 관악구가 더 크게 발돋움하는 데 기꺼이 도약판 역할을 한다.
2025년 찾아가는 청림동 주민자치학교 운영 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