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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제3선거구
난곡동, 난향동, 미성동, 신사동, 조원동
주요 발의 안건·서울특별시 수목원 관리·운영 조례안
·서울특별시 산림문화·휴양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울특별시 야생생물 보호 및 관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울특별시 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울특별시 금연환경 조성 및 간접흡연 피해방지조례 일부개정조례안
‘현장에 답이 있다.’ 임만균 위원장의 의정 활동 원칙이다. 시민의 목소리를 가까이에서 듣고, 실질적 변화를 만들어내는 임 위원장은 기후위기 대응, 수자원 체계 개선, 녹지 공간 확충 등 환경 분야의 핵심 과제를 꼼꼼히 챙기며 시민의 삶을 바꾸는 실효성 있는 정책 마련에 집중하고 있다. 특히 임 위원장은 「서울특별시 수목원 관리·운영 조례안」을 발의한 것이 뜻깊었다고 말한다.
“이 조례를 통해 서울식물원과 푸른수목원 등 공립 수목원의 체계적인 운영을 위한 법적 기반을 마련했고, 수목 유전자원의 수집·증식·보전·관리뿐만 아니라, 자원화와 관련된 학술·산업 연구도 더욱 활성화될 수 있게 됐습니다. 더불어 도시 속 녹색공간의 가치를 높이고, 시민들이 자연을 가까이에서 누릴 수 있도록 기여한 점에서 큰 보람을 느낍니다.”
임 위원장은 깨끗한 물, 맑은 공기, 쾌적한 도시 공간 조성을 위해 시민과 함께 머리를 맞대고 나아가는 동시에 관악구의 주거 환경 개선에도 앞장선다.
“교육과 자연, 젊음과 전통이 조화로운 관악구는 강남, 여의도와 가까운 뛰어난 입지 조건에도 불구하고 낙후된 주거 환경과 부족한 교통 인프라로 오랫동안 저평가돼왔습니다. 신림5구역을 비롯한 다수의 신속통합기획 재개발 후보지를 발굴하고 모아타운 사업을 유치하는 등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냈으며, 성공적으로 마무리 짓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또한 20년 숙원 사업인 난곡선을 개통하기 위해 서울시와 긴밀한 협의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시민 건강과 삶의 질을 좌우하는 서울의 환경을 지키고, 관악구의 상전벽해를 이끄는 데 전력을 다하는 임 위원장은 존재만으로 시민들의 든든한 힘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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