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들과 발맞춰
걸으며 만드는
자연과 사람이
함께하는 관악구

유정희 의원(관악4·더불어민주당)

:: 한눈에 보는 서울시의원 소식, 다음 글에 이어집니다.
  • 관악구 제4선거구

    대학동, 삼성동, 서림동, 서원동, 신원동

    주요 발의 안건
    ·

    서울특별시 야생생물 보호 및 관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

    서울특별시 관광진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

    서울특별시 시민건강관리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

    서울특별시 지역균형발전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

    서울특별시 동물보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유 의원에게 관악구는 남다르다. 40년 넘게 살아온 삶의 터전이자 두 번째 고향이기 때문이다. 관악구를 소개할 때 유 의원의 얼굴에는 자부심이 드리운다.
“관악구는 도림천과 관악산 같은 자연환경이 도시와 어우러져 있습니다. 도림천은 주민들과 함께 생태하천 복원사업을 추진해 시민들의 휴식 공간으로 거듭났고, 최근에는 별빛내린천 터널분수 조성 사업을 완료해 도심 속 힐링 공간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관악구를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건강한 도시’로 만드는 데 집중하겠다는 결심을 실천하는 유 의원은 최근 ‘서울 등산관광센터 관악산점’ 설립을 이끌어냈다.
“관악산은 서울 도심에 자리한 자연 명소로, 주민뿐만 아니라 서울시민과 외국인 관광객에게도 사랑받는 공간입니다. 하지만 관악산을 찾는 등산객들이 보다 편리하게 산행을 즐길 수 있는 인프라가 부족하다는 지적이 많았습니다. 이에 2022년 서울관광재단 업무보고에서 등산관광센터 설립의 필요성을 강력히 제기했고,그 결과 2024년 5억 7000만 원의 예산을 확보해 ‘서울 등산관광센터 관악산점’을 설립할 수 있었습니다.”
‘도림천 똑순이’라는 별명을 가진 유 의원은 주민들의 문화 인프라 확충은 물론, 주민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듣고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내는 의정 활동으로도 유명하다. 「서울특별시 동물보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발의에도 그 열정이 담겼다. 평소 반려동물을 가족처럼 사랑하는 마음에서 출발한 이 조례는 유기동물 임시보호자에게 의료비를 지원하는 법적 근거를 마련해 동물복지 수준을 높였다. 유 의원의 시선에는 하나의 이정표가 놓여 있다. 그것은 ‘더 좋은 관악, 더 나은 서울’로 향하는 방향을 가리키고 있다.

서울 등산관광센터 관악산점 개관식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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