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교육 바로 세워
아이들이
행복한 배움터를
만들다

박상혁 교육위원장(서초1·국민의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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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초구 제1선거구

    반포1동, 반포3동, 반포4동, 잠원동

    주요 발의 안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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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특별시교육청 유아교육 진흥 조례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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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특별시 소아청소년과 의료 개선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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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특별시 사립학교 재정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

    서울특별시교육청 학교폭력예방 및 대책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

    서울특별시 아동·청소년복지시설 퇴소 청소년 등의 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박상혁 위원장은 서초구에서 초중고를 나온 토박이다. 누구보다 서초구의 장점을 몸소 느끼며 자라왔다. “서초구는 전체 면적의 60%가 녹지로 구성돼 있고, 터미널과 고속도로가 위치한 교통의 중심지이며, 무엇보다 아이들을 위한 교육 여건이 좋아 대부분의 구민들이 계속 거주하고 싶어 하는 지역으로 꼽힙니다.” 그래서 학령 인구 감소에도 불구하고 서초구 지역 학교는 재건축에 따른 과밀화가 심각하다. 이에 반포초등학교는 반포중학교와 함께 개축을 진행하고 있고, 청담고등학교를 서초구 잠원동으로 이전 배치해 2026년 3월 개교 예정이다.
박 위원장은 관계 기관과 협의 및 지원을 지속적으로 진행해 학교들이 적기에 개교함으로써 과밀화 문제를 완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서초구 시의원이자 자녀를 키우는 아버지로서 박 위원장은 우리 아이 첫 학교, 첫 유치원을 위한 「서울특별시교육청 유아교육 진흥 조례안」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말한다. 이 조례는 공사립 유치원의 격차를 줄이고, 유아 교육 전반을 지원해 모든 영유아가 차별 없이 교육받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특히 서울시에서 최초로 유보통합을 위한 교육감의 의무를 담은 제정 조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남다르다.
박 위원장은 교육위원장으로서 임기 동안 막중한 책임감을 가지고 아이들이 행복한 교육 현장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한다.
“특히 아이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야외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인조잔디 운동장 설치를 확대하고, 서울교육의 올바른 방향을 위한 숙의와 성찰의 담론 장 마련에 집중하겠습니다.”

반포고등학교 과학실습실 현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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