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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제3선거구
방배2동, 방배3동, 서초1동, 서초3동
주요 발의 안건·서울시특별시교육청 도서구입비 지원 조례안
·서울특별시 정책 유효성 검증 조례안
·서울형혁신교육지구 운영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서울특별시 어린이 안전에 관한 조례안
·서울특별시 혼잡통행료 징수 조례 폐지조례안
‘시민의 뜻대로, 기대를 현실로.’ 고광민 의원이 늘 마음에 품는 슬로건이다. 이를 되새기며 주민의 바람을 정책으로 실현하는 데 앞장서겠다는 의지를 다진다.
“서초구 제3선거구는 자연환경, 주거·학군, 문화·복지, 교통 등을 두루 갖춘 서울 속 중심지입니다. 남다른 자부심을 가진 주민분들께 더 큰 희망을 주는 정치를 실현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지역구의 가장 큰 현안인 남부터미널 일대 개발도 그 일환이다. “서울의 마지막 노후 시외버스터미널인 만큼 터미널과 함께 주변 지역을 복합개발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하고 있습니다.” 또 사당역 복합환승센터 조성과 이수·과천복합터널 건설 등도 체계적 추진이 필요하다고 힘주어 말한다.
고 의원은 2022년 11월 「서울특별시 혼잡통행료 징수 조례 폐지조례안」 발의를 의미 있는 성과로 꼽는다. 서울 도심 진입 차량에 부과되던 혼잡통행료가 시대 변화에 맞지 않을뿐더러 이중과세로 시민에게 과도한 부담을 준다는 점에 주목한 것이다.
“타 지역에서 도심으로 진입하는 차량과의 형평성 문제도 함께 지적하며, 단순히 요금 폐지를 넘어 교통 정책의 합리성과 형평성을 높이고자 했던 의미 있는 입법이었습니다.” 그 결과로 2024년부터 도심 방면 진입 차량에 대해서만 2000원을 부과하는 것으로 개선됐다. 또 교육 관련 조례도 다수 발의한 고 의원은 이수초등학교 체육관 건립에 이어 서초중학교 체육관 건립을 추진하는 등 교육환경 개선과 학습 여건 향상을 위한 정책개발에도 앞장서고 있다.
늘 “준비에 실패하는 것은 실패를 준비하는 것이다”라는 말을 아로새기는 고 의원이야말로 지역 발전을 위해 항상 준비된 시의원이다.
남산터널 통행료 면제 관련 현장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