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일꾼이
변화시킬 내일,
서초구를 미래형
명품도시로

최호정 의장(서초4·국민의힘)

  • 서초구 제4선거구

    내곡동, 서초2동, 서초4동, 양재1동, 양재2동

    주요 발의 안건
    ·

    서울특별시 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

    서울특별시 지하안전관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개정 촉구 건의안

    ·

    서울특별시의회 공무원 행동강령 조례안

    ·

    도심 주택공급 활성화를 위한 법령 개정촉구 결의안

언제나 ‘현장 속에서, 시민 곁에서’ 시민의 말씀을 귀담아 듣고 있는 참일꾼, 최호정 의장. 최 의장은 서초구의 ‘행복한 오늘’을 만들고, ‘기대되는 내일’을 그리고 있다. 서초구에는 현재 경부고속도로 지하화, 위례과천선 노선 변경, 재건축을 통한 명품주거단지 건설, 그리고 양재 AI 테크시티 구축 등 여러 현안이 놓여 있다. 최 의장은 이 현안들이 개별 과제가 아닌 ‘패키지 과제’라는 사실에 집중한다.
“고품질의 주거, 교통 인프라를 갖춘 가운데 AI 기술혁신이 더해질 때 비로소 서초구는 투자가 쌓이고 인재가 몰려들며 일자리가 넘치는 미래형 명품도시로 힘차게 도약할 수 있을 것입니다.”
2024년에는 서초구 10개 마을의 종상향이 확정됐다. 2010년 서초구 원지동 서울추모공원 건설 당시 서울시가 약속했던 인근 지역 종상향 인센티브가 실현된 것이다.
한편, 결실을 이어가기 위해서는 안전을 갖추는 것도 필수. 최 의장은 안전에 관한 한 반걸음이라도 먼저 빈틈없이 챙길 것을 약속한다.
“최근 지반침하 사고가 잦아지고 있습니다. 서초구도 예외가 아니죠. 땅 밑 안전에 대한 패러다임 전환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도시계획을 수립할 때 지하 안전도 함께 살펴보도록 「서울특별시 도시계획 조례」를 일부개정했습니다. 지하안전을 정기적으로 점검하고 그 결과를 공개하도록 「서울특별시 지하안전관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도 발의, 통과시켰습니다.”
최 의장은 앞으로도 궂은일을 마다하지 않는 진짜 일꾼의 소임을 다하겠다며, 묵묵히 내일을 내다본다.
“힘들 때, 도움이 필요할 때, 하고 싶은 말이 있을 때 가장 먼저 생각나는 ‘일꾼의 이름’이 최호정과 서울시의회가 되도록 현장 곳곳을 폭넓게 챙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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