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동네 시의원
시정질문 바로가기

제333회 정례회에서 의원들은 민생과 직결된 지역 현안을 중심으로 날카로운 질문을 던졌다.
교통, 주거, 안전, 복지 등 시민의 일상과 맞닿아 있는 다양한 쟁점을 시정질문을 통해 집중적으로 다뤘다.

11월 20일 2차

  • 한강버스 잇따른 사고
    운영 관련 서울시 책임 추궁
    이영실 의원(중랑1·더불어민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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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강버스 사고는 행정 원칙을 무시한 예견된 결과다. 지금 필요한 것은 보여주기식 운행이 아니라, 멈춰야 할 때 멈출 수 있는 용기다. 이것이 시민 생명을 지키는 진정한 리더십이며, 서울시가 회복해야 할 최소한의 신뢰다.

    #한강버스 #선박 #안전
  • 학교 복합 시설 부실 운영 지적
    지속적인 시스템 개선, 현장 점검 필수
    이새날 의원(강남1·국민의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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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교 복합 시설 불법 증축, 전기·구조 안전 부실, 민간업체의 과도한 수익 추구로 학생 안전과 학교 운영이 위협받고 있다. 학교의 민원 부담을 해결할 수 있는 ‘금융 안전판’을 마련하고 교사 행정 부담 해소를 위한 교육감의 결단이 필요하다.

    #학교복합시설 #부실운영 #교육
  • 가리봉동, 구로3·4동 서남권 재편
    대규모 통합 개발 전략 추진
    박칠성 의원(구로4·더불어민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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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리봉동과 구로3·4동 일대는 다양한 사업이 동시에 추진되고 있어 향후 약 1만5000세대 규모 개발이 가능한 권역이다. 남구로역 일대를 하나의 생활권으로 묶어 서남권 대개조 프로젝트 형태로 통합 개발을 추진해야 할 때다.

    #서남권 대개조 #가리봉동·구로
  • 역세권 장기전세주택
    제도적 한계 보완해 재도약 필요
    김종길 의원(영등포2·국민의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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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세권 장기전세주택은 체감 효과가 큰 정책이지만, 다른 사업 유형 대비 용적률 인센티브가 낮아 공급이 제한된다. 정책을 설계한 오세훈 시장이 다시 주도적으로 제도를 보완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공급을 확대해야 한다.

    #장기전세주택 #인센티브 #주택정책
  • 강남·강북 격차 점점 벌어져
    균형발전 위해 정책 예산 투입 주문
    송재혁 의원(노원6·더불어민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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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는 양극화 해소와 균형발전을 위한 정책을 끊임없이 추진하지만 지역 간 차이는 점점 벌어지고 있다. 강남·강북 격차가 재정·교육·문화 전반의 양극화를 고착시키고 있다. 균형발전을 위한 전폭적인 정책과 예산 투입을 촉구한다.

    #강남 #강북 #균형발전
  • 마약 예방 교육 ‘골든타임’
    강도 높은 정책 촉구
    이종배 의원(비례·국민의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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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마약 예방 교육 실태를 보면 부처·기관마다 흩어져 있고, 학교 현장에서도 형식적인 프로그램 운영에 그친다. 교육청은 체계적이고 전면적인 마약 예방 교육 계획을 제출하고, 현장에서 어떻게 실행할지 구체적 방안을 내놔야 한다.

    #마약 #예방교육 #청소년
  • 특수교육 대상자 돌봄 여건 열악
    공간, 전문 인력 확충 시급
    오금란 의원(노원2·더불어민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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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형 늘봄학교 전면 시행에도 불구하고 특수교육 대상자를 위한 돌봄 여건은 여전히 부족한 실정이다. 특수교육 대상 아동이 차별 없이 돌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돌봄 공간 및 전문 인력 확충, 전용 키움센터 설치를 적극 검토해야 한다.

    #늘봄학교 #특수교육 #돌봄
  • 서울시 주요 사업 추진
    정치 논리에 휘둘리지 말아야
    홍국표 의원(도봉2·국민의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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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운4구역 재개발, 한강버스, 감사의 정원 조성 등 서울시 역점 사업들이 시민 이익보다 선거를 겨냥한 정치 공세 대상이 되고 있다. 서울의 미래가 정치 논리에 흔들리지 않도록 시민 의견을 존중하며 타협과 소통 속에서 정책을 추진해야 한다.

    #서울시사업 #선거 #정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