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 연구로 서울 미래 열고
정책 완성도 높인다

서울시의회 의원연구단체는 다양한 정책적 화두를 공유하며, 현안 해결을 위한 다각적인 연구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각 단체는 그동안의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서울의 미래를 설계할 핵심 정책 과제를 제시하며 시정 발전을 위한 든든한 조력자 역할을 수행 중이다.

:: 의회 연구실 소식, 다음 글에 이어집니다.
  • “앞으로도 지속적이고 활발한 연구 활동을 통해 서울시 드론 산업 발전과 UAM 인프라 구축을 위한 실질적인 정책을 개발해 나가겠습니다.”

    윤기섭 대표의원(노원5·국민의힘)
  • 윤기섭 대표의원(노원5·국민의힘)

드론기반 메가시티 연구회 간담회

  • 구성 의원
    • 윤기섭 대표의원(노원5·국민의힘)
    • 경기문 의원(강서6·국민의힘)
    • 김지향 의원(영등포4·국민의힘)
    • 김태수 의원(성북4·국민의힘)
    • 김혜영 의원(광진4·국민의힘)
    • 윤종복 의원(종로1·국민의힘)
    • 이민석 의원(마포1·국민의힘)
    • 장태용 의원(강동4·국민의힘)
    • 최진혁 의원(강서3·국민의힘)
    • 김성준 의원(금천1·더불어민주당)
    • 이원형 의원(비례·더불어민주당)
  • 드론·UAM(Urban Air Mobility:도심항공교통)
    정책 점검하며 연구 활동 추진
    미래 항공 모빌리티 활용 통해 서울 경쟁력 강화

    서울시의회 드론기반 메가시티 연구회(대표의원 윤기섭)는 2025년 12월 1일 의원회관 제2대회의실에서 연구단체 소속 의원 8명이 참석한 가운데 ‘의원 맞춤형 드론 활용 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드론의 원리와 운용, 관련 법규 및 정책 이해를 중심으로 드론 기술을 스마트 메가시티 조성과 공공서비스 정책에 효과적으로 활용하기 위한 실무형 과정으로 진행됐다. 특히 항공안전법상 초경량 비행 장치 규정, 비행·촬영 승인 절차, 비행 금지·제한구역 등 실질적 법·제도 관련 내용을 다루고, 서울 시내 실제 지역 지도를 활용한 모의 비행과 촬영 기초 실습을 통해 현장 활용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서울시는 현재 드론을 활용한 안전 점검, 재난 대응, 도시 관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범 사업을 추진 중이며, 수도권 UAM 실증 사업을 위한 버티포트 구축을 시작으로 도심 항공 교통 네트워크 구축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 “서울시 균형발전은 제도와 예산이 뒷받침돼야 한다는 점이 분명해졌습니다. 법적 기반을 마련해 예산과 제도로 강북 전성시대를 실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홍국표 대표의원(도봉2·국민의힘)
  • 홍국표 대표의원(도봉2·국민의힘)

민생의정연구회 중간보고회

  • 구성 의원
    • 홍국표 대표의원(도봉2·국민의힘)
    • 김동욱 의원(강남5·국민의힘)
    • 김용일 의원(서대문4·국민의힘)
    • 김원중 의원(성북2·국민의힘)
    • 김태수 의원(성북4·국민의힘)
    • 박영한 의원(중구1·국민의힘)
    • 이은림 의원(도봉4·국민의힘)
    • 박유진 의원(은평3·더불어민주당)
    • 이민옥 의원(성동3·더불어민주당)
    • 이상훈 의원(강북2·더불어민주당)
  • 서울시 균형발전 조례 제정 추진 강남·북 격차 해소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

    서울시의회 민생의정연구회(대표의원 홍국표)는 1월 22일 의원회관에서 ‘서울시 균형발전을 위한 도시산업생태계 조성 및 조례제정안에 관한 연구’ 중간보고회를 개최하고, 강남·북 간 격차 해소를 위한 제도적 방안을 논의했다. 연구회는 서울시 자치구 간 산업·고용 구조와 사회적·경제적 격차 실태를 점검하며 균형발전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한성대학교 임승빈 특임교수를 비롯해 채지민 성신여자대학교 교수, 김미선 건국대학교 사회과학연구소 박사가 연구진으로 참여했으며, 임정빈 성결대학교 교수와 김영재 명지대학교 교수가 자문위원으로 함께했다. 연구진은 권역별 비교 분석을 통해 강남·북 간 격차가 심화되고 있음을 확인하고, 서울시 균형발전을 위한 조례 제·개정의 필요성과 함께 특별회계의 실질적 운영, 특별 기금 마련 등 재정적 뒷받침 방안을 제시했다.

:: 의회 연구실 소식, 다음 글에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