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미래를 준비한 제11대 상임위원회 활동 백서

제11대 상임위원회는 주요 정책과 현안을 심사·추진하며 시민 삶의 변화를 이끌어왔다.
소관 부서별 안건을 중심으로 서울의 내일을 설계한 상임위원회의 주요 활동과 성과를 돌아본다.

운영위원회

서울시민과 소통하고 의원 의정 활동 지원에 총력



안건 의회 운영의 기본인 회의규칙, 기본 조례 등 총 96건 심사·처리

운영위원회는 지난 4년간 본회의 및 상임위원회 회의 운영의 초석이 되는 「서울특별시의회 회의규칙」, 「서울특별시의회 기본 조례」 등 총 96건의 안건을 심사·처리했다. 또 「서울특별시의회 공무원 행동강령 조례」 제정 및 「서울특별시의회 청렴문화 조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 개정 등을 통해 의원과 의회 소속 공무원의 청렴 의식을 높이고 공정하고 투명한 의정 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했다. 그 외 저출생·고령사회 문제극복을 위한 특별위원회, 규제개혁 특별위원회 등 각종 특별위원회 구성결의안을 처리해 서울특별시의회의 전문성을 향상하는 데 기여했다.

제11대 운영위원회 처리 안건 수 (2026. 5. 7. 기준)

행정사무감사 의정 지원 체계 등 총 339건 개선 요구

운영위원회는 지난 4년간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시정 처리 요구 163건, 건의 사항 103건 등 총 339건에 걸쳐 문제를 지적하고 정책 개선을 제안했다. 특히 2024년 행정사무감사에서는 서울시 환경정책과 저출생 대응의 한계를 짚으며 보다 통합적이고 체계적인 정책 수립과 실행을 요구했다. 이어 2025년 행정사무감사에서는 시장 공약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반복돼온 연말 집중형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제출 관행을 지적하며 개선 필요성을 강조했다. 아울러 서울시 인공지능(AI) 정책 운영 전반의 문제점을 점검하고 실효성 있는 개선 방안 마련을 촉구하는 등 의정 지원 체계와 정책 추진 시스템 개선을 요구했다.

이숙자 운영위원장

제11대 운영위원회 행정사무감사 처리 결과
339

현장 활동 대한민국시도의회운영위원장협의회 회장 역임, 지방의회 권한 강화와 지방자치 발전 견인

운영위원회는 대한민국시도의회운영위원장협의회 활동을 통해 지방의회의 발전과 역량 강화를 위한 실질적인 협력을 이어왔다. 협의회는 지방의회 간 교류와 연대를 확대하는 한편, 다양한 정책과제를 발굴·제안하며 지방자치 활성화의 구심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숙자 운영위원장은 제11대 후반기 협의회 회장으로 선출됐으며, 2025년 9월에는 회장 취임 이후 첫 정기회를 서울에서 개최해 협의회의 위상을 한층 높였다. 특히 주민자치 실현과 책임 있는 지방정부 운영을 위해 지방의회 예산권·조직권 독립, 1인 1정책지원관 제도 도입, 인사 청문 제도 권한 강화, 『지방의회법』 제정 등 핵심과제 해결에 지속적으로 힘써왔다.

대한민국시도의회운영위원장협의회 후반기 제1차 정기회

행정자치위원회

시민 삶의 질 향상과 시정 핵심 기반 구축에 기여

제326회 임시회 행정자치위원회 현장 방문_서울종합방재센터



안건 서울시 가치와 시민 삶을 지키는 총 323개 안건 심사·처리

행정자치위원회는 4년간 총 323건의 안건을 심사·처리하며 시민 만족도 제고는 물론, 자치구 재정 여건 확대, 평생교육 증진과 청소년 육성·보호, 건전한 지방재정 운영, 안전 문화 확산 및 감시·감독 체계 구축, 신뢰받는 공직사회 조성 등 서울시 핵심 분야를 폭넓게 다뤄왔다. 2026년 1월부터 시행된 「서울특별시 장학재단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를 통해 재단의 기능과 역할을 재정립하고, 미래 인재 육성 기반을 강화했다. 또 행정자치위원회 핵심 역할 중 하나인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심사를 통해 서울시가 소유한 공공재산의 취득·처분 과정에서 공공성과 효율성, 지역사회 파급효과를 종합적으로 고려하는 등 위원회 고유의 심사 기능을 충실히 수행했다.

제11대 행정자치위원회 처리 안건 수 (2026. 5. 7. 기준)

행정사무감사 정책 개선 도출로 실효성 있는 행정 견제 성과

행정자치위원회는 지난 4년간 소관 집행기관의 행정사무 전반에 대한 추진 실태를 종합적으로 분석·점검해 총 1465건의 개선 요구 및 정책 제안을 도출했다. 2022년에는 의회 보고 없이 공유재산 매입을 취소한 사안에 대해 시정을 요구했고, 2023년에는 공유재산 관리 시스템 개선과 시유재산 관리 강화를 주문했다. 2024년에는 세입예산의 정확한 추계를 요구하고, 여성·청소년 대상 범죄 피해자 보호 프로그램의 효과 분석 및 만족도 조사 도입을 촉구했다. 2025년에는 차기 시금고 선정에 대한 자료 요구, 집중 질의와 함께 종합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주요 현안을 재점검하고, 미비점은 집행기관에 실효성 있는 제도 개선 대책을 강력히 요구했다.

장태용 행정자치위원장

제11대 행정자치위원회 행정사무감사 처리 결과
1465

현장 활동 핵심 현장 밀착 점검으로 다진 민생 대응 역량

행정자치위원회는 제11대 의회 개원 이후 시민 안전과 민생 안정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소관 13개 집행기관(부서)의 주요 현장을 빠짐없이 챙겼다. 민생범죄 수사로 시민 보호에 힘쓰는 민생사법경찰국을 방문해 시민 안전을 위한 적극적인 대응과 대시민 홍보 강화를 주문했고, 위급 상황 발생 시 경보를 발령하는 민방위경보통제소에서는 경보 오발령이 재발하지 않도록 시스템 개선과 보완을 강조했다. 또 2025년 2월 개관한 50플러스재단 동부캠퍼스를 찾아 대학 연계 중장년층 일자리 사업과 교육 프로그램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동부권 중장년층의 일자리와 창업을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복합 시설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제332회 임시회 행정자치위원회 현장 방문_제2세종문화회관 건립 예정 부지

기획경제위원회

미래산업 육성과 경제 활성화로 글로벌 메가시티 서울로 도약



안건 서울투자진흥재단 설립 및 운영 조례안 등 총 307건 안건 의결

기획경제위원회는 4년간 회부된 376건의 안건 중 총 307건을 심사·의결했다. 이 중 핀테크, 패션·봉제, 게임, 그린스마트산업, 스마트농업 등 미래 유망 산업의 선도적 육성과 활성화를 위한 지원 사항을 규정한 조례를 제정해 미래 먹거리를 적극 발굴했다. 또 서울시 해외 기업·자본 유치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토론회를 거쳐 「서울특별시 재단법인 서울투자진흥재단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을 처리하고 서울투자진흥재단을 출범시켰다. 아울러 『반도체특별법』 제정, 『농수산물 유통 및 가격 안정에 관한 법령』 개정, 국회의 과도한 자료 요구 자제 등 국회와 중앙정부에 대한 입법 및 제도 개선이 필요한 부분이 있으면 적극적으로 건의했다.

제11대 기획경제위원회 처리 안건 수 (2026. 5. 7. 기준)

행정사무감사 시범 사업 부실 운영 등 총 1605건 개선 요구

기획경제위원회는 4년간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752건의 시정 요구, 413건의 건의 등 총 1605건에 대해 지적 및 정책을 제안했다. 2022년에는 자문위원회 위원의 낮은 출석률·책임성 부족·노동 분야 지원 시설의 성과 미흡 등을 지적했으며, 2023년에는 법제 심사 기능 강화, 풍물시장 활성화 대책 강구, 전통시장 특성화 사업 발굴 등을 당부했다. 2024년에는 재난관리기금의 부적절한 지출, 양곡도매시장 부지 불소 오염 등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현장 중심 개선을 요구했다. 2025년에는 시범 사업의 부실한 운용, 공공 위탁 및 대행 사업의 관리 체계 미흡, 청년취업사관학교와 매력일자리 사업의 취업 강화 등 주요 사업의 성과 관리와 효율적인 집행을 주문했다.

임춘대 기획경제위원장

제11대 기획경제위원회 행정사무감사 처리 결과
1605

현장 활동 권역별 현장 방문과 행정사무감사 사전 점검으로 현장 중심 의정 활동 강화

기획경제위원회는 전·후반기 모두 임기 초마다 5개 권역별 주요 소관 시설을 대상으로 현장 방문을 실시했다. 서울시 산업·경제 분야 시설의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의 애로 사항을 청취해 시민 체감형·현장 맞춤형 정책을 발굴하기 위한 취지였다. 전반기에는 8월 11일부터 22일까지 다섯 차례에 걸쳐 36개 시설을 방문했으며, 후반기에는 9월 9일부터 10월 14일까지 다섯 차례에 걸쳐 32개 시설을 찾았다. 또 2025년 9월에는 보다 현장감 있는 행정사무감사를 수행하기 위해 서울시 새활용플라자, 노동자복지관, (구)농업공화국 부지 등 민원과 현안이 제기된 시설을 사전 방문해 운영 실태와 문제점을 점검했다.

제326회 임시회 기획경제위원회 현장 방문_서울시농업기술센터

환경수자원위원회

기후 위기 대응과 지속 가능한 ‘탄소중립도시 서울’ 구현

제332회 임시회 환경수자원위원회 현장 방문_보라매공원



안건 친환경 산업 육성 등 총 235건 조례안 심사·처리

환경수자원위원회는 제11대 의회 출범 이래 조례안 235건을 포함해 총 283건의 안건을 심사 및 처리했다. 이 중 「서울특별시 전기자동차 사용 후 배터리 산업 육성 조례」 제정을 통해 관련 산업 육성과 탄소중립 사회 실현 및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했고, 「서울특별시 야생생물 보호 및 관리에 관한 조례」 제정으로 야생생물과 그 서식 환경을 체계적으로 보호·관리하고 생물다양성을 증진해 사람과 야생생물이 공존하는 건전한 자연환경을 확보하는 데 힘을 보탰다.

제11대 환경수자원위원회 처리 안건 수 (2026. 5. 7. 기준)

행정사무감사 잠실 계류장 지연 등 총 1384건 시정 개선 요구

환경수자원위원회는 지난 4년간 총 1384건에 달하는 시정 요구 및 건의 등을 통해 소관 실·본부·국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개선을 요구했다. 2022년에는 대형 사고 발생 가능성이 큰 상수도 노후 밸브를 우선 정비할 것을 촉구했고, 2023년에는 녹색기업 창업 펀드 제도의 악용 방지 대책을 마련할 것을 주문했다. 2024년에는 서남 집단에너지시설 건설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주문했고, 2025년에는 한강버스 운항의 안전성과 선착장 구조 문제, 예인선 건조 지연, 잠실 계류장의 사업 지연 등 한강공원 관리 전반에 대해 지적한 바 있다.

임만균 환경수자원위원장

제11대 환경수자원위원회 행정사무감사 처리 결과
1384

현장 활동 한강버스 선착장, 서울국제정원박람회 등 현장 활동 강화

환경수자원위원회는 ‘모든 문제의 답은 현장에 있다’는 원칙 아래 시민과의 소통과 현장 중심 의정 활동에 힘써왔다. 한강버스 선착장 점검에서는 “늦더라도 완벽한 준비 후 운항해야 한다”며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강조했고, 강남자원회수시설을 방문해 보일러 세정 작업 중 발생한 근로자 사망 사고 관련 현장 안전관리 실태를 집중 점검하며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또 아리수정수센터에서는 시민의 안전한 아리수 이용을 위해 철저한 수질 관리를 당부했고,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개최 예정지인 서울숲을 찾아 국제 규모의 행사인 만큼 서울시 위상에 걸맞은 완벽한 준비를 주문했다.

제332회 임시회 환경수자원위원회 현장 방문_강동구 자원순환센터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서울의 글로벌 문화·관광도시로의 도약 뒷받침

제335회 임시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회의



안건 문화유산 보존부터 웰니스 관광까지, 총 282건 심사·처리

문화체육관광위원회는 지난 4년간 총 282건의 안건을 심사·처리하며 문화·체육·관광으로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제도 마련에 힘써왔다. 서울시 태권도 노후 시설 개보수비 지원과 대부료 감면 내용을 담은 「서울특별시 태권도 진흥 및 지원 조례」를 개정해 전통 스포츠 활성화 기반을 마련했으며, 「서울특별시 전통사찰 보존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제·개정으로 전통 사찰의 문화적 가치를 높이고 전통문화가 살아 숨 쉬는 서울을 조성하는 데 앞장섰다. 또 「서울특별시 유네스코 세계유산의 보존·관리 및 활용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각종 개발로부터 인류 공동의 자산을 보호하고 시민의 문화적 자긍심 확산을 도모했다. 지속 가능한 서울형 관광산업을 목표로 「서울특별시 웰니스 관광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웰니스 관광 클러스터 구축도 추진했다.

제11대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처리 안건 수 (2026. 5. 7. 기준)

행정사무감사 공공도서관 예산 복원 등 총 518건 시정 요구

문화체육관광위원회는 4년간 총 518건의 현안을 지적하고 대안을 제시했다. 2022년에는 공공도서관 예산 감액과 축제 예산 증액 문제를 지적하며 시민을 위한 공공도서관 예산 복원을 요청했다. 2023년에는 서울시에 대한 왜곡 보도 대응과 함께 장애·비장애 체육단체 간 차별이 발생하지 않도록 행정절차 개선을 요구했다. 2024년에는 서울시태권도협회장 선거 규정 개정 과정의 특정 후보 편향 의혹과 협회의 불투명한 시비 집행 문제를 지적하고, 월드컵경기장 잔디 관리 부실에 대한 근본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2025년에는 서울시립미술관이 시민의 혈세로 구입한 고가 미술품이 장기간 수장고에 방치되고 있다며 활용 방안 모색을 주문했다.

김형재 문화체육관광위원장 직무대리

제11대 문화체육관광위원회 행정사무감사 처리 결과
1204

현장 활동 지속적인 현장 방문으로 시민 요구와 여론을 정책에 반영

문화체육관광위원회는 4년간 현장에서 호흡하며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입법안을 개발했다. 서울문화재단 대학로센터와 남산XR스튜디오를 방문해 서울 기반 활동 예술인 지원 현황을 꼼꼼히 살폈다. 서울관광플라자 시찰에서는 입주 스타트업 직원들과 질의응답하며 한류 확산을 위한 정책 제언을 들었다. 또 서울아트책보고를 찾아 시민 독서 문화 진흥 방안을 위해 머리를 맞댔으며, 고척스카이돔 시설을 돌아보며 국내 유일의 돔 경기장 운영 현황을 보고받았다. 서울한방진흥센터에서는 웰니스 관광산업과의 연계 전략을 탐색하고, 서울공예박물관을 찾아 전통문화 보존·관리 현황을 살폈다. 서서울미술관 현장 점검에서는 철저한 정밀진단 검사를 촉구했다.

제333회 정례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현장 방문_서울갤러리

보건복지위원회

약자와 동행하는 복지정책, 현장 중심 복지 구현

제328회 임시회 보건복지위원회 현장 방문_다시서기 서울역희망지원센터



안건 가족돌봄청년 지원 조례 등 총 318건 안건 심사·처리

보건복지위원회는 제11대 의회 4년간 의원발의 175건을 포함해 총 318건의 안건을 심사·처리했다.
전국 최초로 「서울특별시 가족돌봄청년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가족돌봄청년을 제도적으로 조명하고, 가족 돌봄의 책임을 사회적 과제로 전환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또 「서울특별시 출산 및 양육지원에 관한 조례」 개정을 통해 출산·양육 전반을 포괄하는 통합 지원 체계를 강화했다. 「서울특별시 치매관리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실종 예방 지원과 한의약 치매 건강 증진 지원 근거를 마련하고, 「서울특별시 동행서비스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병원 동행·이사 동행·마음 동행 등 동행 서비스의 체계적 운영 기반을 강화했다.

제11대 보건복지위원회 처리 안건 수 (2026. 5. 7. 기준)

행정사무감사 복지관 협회비 집행 등 총 1380건 개선 요구

보건복지위원회는 4년간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522건의 시정 처리를 요구하고, 440건을 건의하는 등 총 1380건에 대해 지적하고 정책을 제안했다. 2022년 행정사무감사에서는 서울시정신건강통합센터의 사업 추진 부진과 회계·전문성 문제를 지적하며 방향 재정립을 촉구했다. 2023년에는 복지관 협회비 및 보조금 집행 개선과 함께 서울시 공공병원 노후 장비에 대한 투자 확대를 주문했다. 2024년 행정사무감사에서는 수탁기관의 외부 강의 강사료 지급 기준을 마련하고 법적 책임과 절차 준수를 강조했다. 이어 2025년에는 비법정 장애인 시설 종사자의 역량 강화 기준 마련을 촉구했다.

김영옥 보건복지위원장

제11대 보건복지위원회 행정사무감사 처리 결과
1380

현장 활동 은평병원 등 총 29개소 현장 방문으로 소통 확대

보건복지위원회는 현장 중심의 의정 활동을 통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추진에 힘써왔다. 은평병원을 방문해 마약관리센터 설치 현황을 점검하고, 노숙인 무료 급식 기관인 따스한채움터와 거리 노숙인을 지원하는 다시서기 서울역희망지원센터를 방문해 센터 이전 예정지인 지하보도를 점검하며 서울의 관문인 서울역의 상징성을 고려한 노숙인 지원 중장기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또 서울형 키즈카페 서울식물원점 예정지 현장 점검을 통해 유휴 공간을 활용한 조성 공간 변경을 제안했다.

제326회 임시회 보건복지위원회 현장 방문_은평병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