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회의를 보고 싶다면 ‘방청 제도’
서울시의회 방청은 본회의가 열리는 날 시민이 회의 진행 과정을 지켜볼 수 있는 제도다. 시의원들의 질의와 토론, 안건 처리 과정을 현장에서 보며 의회가 어떻게 운영되는지 생생하게 관람할 수 있다. 일반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사전 신청 또는 방청권을 받아 입장할 수 있다.
신청 대상
·
일반 시민 누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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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기관은 사전 신청 가능
·
언론기관 등은 장기 방청 신청 가능
신청 방법
①
서울시의회 홈페이지에서 본회의 일정 확인
②
사전 신청 : 신청서 작성 후 이메일(smc1003@seoul.go.kr)로 제출
③
당일 신청 : 본회의 당일 2층 방청석 입구에서 방청권 발급
④
신분 확인 후 입장
방청할 때 꼭 지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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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 외투, 큰 짐은 반입 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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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물 섭취·흡연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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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 고성 등 회의 진행을 방해하는 행동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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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회의장 내부(방청석 제외) 출입 금지
의회 주요 시설을 보고 싶다면 ‘참관 제도’
참관은 서울시의회의 주요 시설과 공간을 둘러보며 의회의 역할과 기능을 살펴보는 제도다. 기관이나 단체를 대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담당 부서와 사전 협의 후 참여할 수 있다.
참관 대상
· 공공기관 · 학교 · 기관·단체
· 의회 의원 또는 의회사무처 공무원 소개 단체
※ 개인 일반 참관은 운영하지 않음
운영 안내
· 운영 기간 : 연중(비회기 평일)
· 운영 시간 : 09:30~12:00 / 13:00~17:00
· 참여 인원 : 30명 이하
신청 방법
① 언론홍보과 유선 문의(02-2180-7744)
② 신청서 제출 안내
③ 참관 희망일 1일 전까지 신청서 제출
④ 허가 여부 회신
⑤ 지정된 날짜에 방문해 참관
방청 및 참관이 제한되는 경우
의회 운영 상황과 안전, 질서 유지를 위해 방청 및 참관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Tip Box
잠깐! 참관할 때 꼭 둘러보세요
본관 1층 중앙홀
그림·사진·서예 등 다양한 문화예술 전시를 무료로 감상할 수 있다.
계단에서 만나는 서울시의회 역사
부민관 시절부터 현재까지 이어진 서울시의회의 역사와 지방자치의 발자취를 시간의 흐름에 따라 살펴볼 수 있다.
추억의 전화 부스
인터넷이 없던 시절 기자들에게 의회 소식을 전달하던 공간으로, 당시 모습 그대로 보존돼 있다.
의회도서관
의원회관 4층에 위치한 전문 도서관. 일반 시민도 도서관 자료를 자유롭게 열람할 수 있다(대출은 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