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UP

발끝에 닿는
시원한 여름

맑은 계곡물에 발을 담그는 순간,
무더위도 한걸음 물러납니다. 도심 가까운 계곡에서
자연이 선사하는 시원한 휴식을 즐겨보면 어떨까요.

관악산 신림계곡 ⓒ 임운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