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제 개선
생활 불편은 줄이고, 지원은 넓히고
장기전세주택 재신청 감점 완화(6월)
결혼이나 출산 등으로 가구원 수가 변해 장기전세주택 규모를 변경하는 경우에는 재신청 시 감점 대상에서 제외된다.
마을버스 환승 시간 2시간으로 확대(7월)
마을버스를 기본요금으로 이용 가능한 시간이 기존 1시간에서 2시간으로 늘어난다. 운행 지연으로 추가 요금을 부담해야 했던 불편이 줄어들 것으로 기대한다.
다둥이행복카드 발급 기준 완화(10월)
부모가 세대주가 아니더라도 자녀와 동일 세대에 거주하면 다둥이행복카드(서울온 모바일 앱 카드)를 발급받을 수 있다.
#시민 생활
복지는 더 촘촘하게, 건강관리는 더 똑똑하게
서울아이 든든한끼 지원 확대(7월)
방학 중 초등학생이라면 우리동네키움센터와 지역아동센터에서 등록 여부와 관계없이 누구나 균형 잡힌 점심을 지원받을 수 있다.
시니어 동행상점 운영(8월)
민간 상점을 ‘시니어 동행상점’으로 지정해 경사로 설치 등 편의시설 조성을 지원하고, 어르신에게는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손목닥터9988 서비스 고도화(10월)
‘내 손안의 건강주치의’와 ‘체중관리 모드’를 새롭게 도입해 AI 기반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비만 고위험군에게는 체육시설 이용 바우처도 지원한다.
#교통·안전
생활 불편은 줄이고, 미래 교통과 안전망은 한층 강화
지하차도 통제 안내 서비스 도입(6월)
침수로 지하차도가 통제되면 내비게이션을 통해 우회 도로와 위험 구간을 실시간으로 안내한다.
동행파트너 운영 개선(6월)
침수 위험 재해 약자 밀착 안전관리를 위해 노인·장애인 등에게 음성 비상 연락망과 실시간 대피 경로 안내 서비스를 제공하고, 야간 식별이 가능한 문고리 안내문을 지원한다.
AI 기반 지능형 CCTV 도입(7월)
하천 산책로에 AI 기반 지능형 CCTV를 설치해 집중호우 시 진입자를 실시간으로 감지하고 사고를 예방한다.
소공로 보행 친화 도로 공간 재편(11월)
소공로와 세종대로 일대는 차로를 줄이고 보도를 넓혀 보행 중심 공간으로 새롭게 바뀐다.
레벨4 로보택시 시범 운행(11월)
마포구 상암동 일대에서 운전자 개입 없이 주행하는 레벨4 로보택시를 운행한다. 시민 누구나 택시 호출 앱으로 이용할 수 있으며, 초기에는 안전관리자가 함께 탑승한다.
고지대 이동편의시설 설치(12월)
엘리베이터와 경사형 승강기 등 이동편의시설이 화곡동, 봉천동, 중곡동, 숭인동, 신당동 등 다섯 곳에 순차적으로 들어선다.
#새롭게 문 여는 공간
시민 휴식과 문화 공간이 늘어난다
광나루한강공원 자연형 물놀이장 개장(6월)
기존 수영장을 자연과 어우러진 사계절 자연형 물놀이장으로 새롭게 조성했다.
한강 수변 리버뷰가든 개장(8월)
여의도, 뚝섬, 잠실 등 7개 한강 선착장 주변에 정원형 휴식 공간인 리버뷰가든이 개장한다.
시립 마포 거점형 키움센터·서울형 키즈카페 시립 노고산점 개관(8월)
초등 돌봄과 실내 놀이를 한곳에서 이용할 수 있는 복합 아동·양육 지원 시설이 문을 연다.
서울어울림체육센터 개관(9월)
수영장과 볼링장 등을 갖춘 장애인·비장애인 통합형 체육시설이 새로 개관한다.
뚝섬한강공원 축구장 인조 잔디 조성(10월)
노후 축구장을 인조 잔디 구장으로 새롭게 정비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운동 환경을 제공한다.
시청역 펀스테이션 개장(10월)
40년간 닫혀 있던 서울광장 지하 공간이 AI와 K-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새롭게 개장한다. 또 지하철 역사 12곳에 생활체육과 휴식, 문화가 어우러진 펀스테이션을 새로 조성한다.
한강 자전거장 조성(10월)
한강공원 자전거 이용자에게 휴게·정비·응급 등을 지원할 수 있는 종합 지원 시설을 구축·운영한다.
은평광역자원순환센터 개관(10월)
지하에는 재활용 폐기물을 자동 선별·처리하고, 지상에는 생활체육시설을 갖춘 복합 시설이 새롭게 선보인다.
노원새활용센터 개관(11월)
재사용·재활용·새 활용을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자원순환 문화 공간이 문을 연다.
세종문화회관 옥상 개방(12월)
47년 만에 옥상을 시민에게 개방해 새로운 도심 전망 명소로 거듭난다.
의정부지 유적전시관·자원순환 시설 개관(하반기)
광화문 의정부 터에 조선 시대 최고 관청인 의정부의 역사와 발굴 유물을 살펴볼 수 있는 전시관이 개관한다.
#관광·디자인
서울의 매력을 더하는 새로운 공간
노들섬 수변문화공간 개방(7월)
노들 글로벌 예술섬 조성 사업의 첫 단계로 자연 친화형 정원과 산책로, 미디어 시설 등을 갖춘 수변문화공간이 7월부터 순차적으로 개방된다.
DDP 시민 체험 확대(하반기)
루프톱 투어와 버스킹 등 시민 참여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다양한 디자인 전시를 선보인다.
도심 야간 경관 개선(하반기)
명동과 종로5가역 일대 경관이 새롭게 정비되며, 청담대교와 청계천에는 친환경 LED 조명이 설치돼 서울의 밤 풍경을 더욱 아름답게 만든다.
#축제·행사
가을과 겨울, 서울이 더욱 즐거워진다
서울어텀페스타 개최(9월)
서울 전역에서 200여 개 공연과 축제를 즐길 수 있는 가을 대표 문화 축제가 열린다.
서울워터 잡페어 개최(9월)
물산업 분야 기업과 구직자를 연결하는 채용·취업 박람회가 열린다.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개최(10월)
서울숲에 이어 매헌시민의숲에서 시민이 함께 만들고 즐기는 가을 정원 축제가 열린다.
스마트라이프위크(SLW) 2026 개최(10월)
AI와 로봇 등 미래 기술을 체험하고, 국내 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는 글로벌 ICT 박람회가 열린다.
2026 서울라이트 한강 빛섬축제(노들섬) 개최(10월)
노들섬을 무대로 레이저아트와 미디어아트를 활용한 빛의 축제가 펼쳐진다.
2026 서울윈터페스티벌 개최(12월)
축제 공간을 한강까지 확대하고, 운영 기간을 늘려 더욱 다채로운 겨울 축제를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