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시간 발로 뛰는
행복 민생 현장

서울시의원들은 오늘도 시민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찾아간다.
생활 속 현안을 직접 살피고, 주민과 소통하며 현장에서 답을 찾는 의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선정환 의원(종로2·더불어민주당)

낙산근린공원 배드민턴장
현장 점검 · 주민 간담회 개최

선정환 의원(가운데)은 8월 27일 종로구 낙산근린공원 배드민턴장을 찾아 시설을 점검하고, 서울시·종로구 관계기관 및 지역주민과 현장 간담회를 열었다. 노후 배드민턴장·경로당 환경개선 등이 논의됐으나, 공원이 한양도성 문화유산보호구역 내여서 대규모 설치에는 제한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선 의원은 “주민 불편이 실제 개선으로 이어지도록 끝까지 챙기겠다”고 밝혔다.

이정미 의원(중구1·국민의힘)

황학동 어르신들을 위한
삼계탕 나눔 행사 참석

이정미 의원(왼쪽)은 8월 28일 황학동 주민자치위원들과 함께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삼계탕 나눔 행사에 참석했다.
이 의원은 어르신들께 직접 삼계탕을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의원은 “주민분들과 더 가까운 곳에서 소통하며 어려움을 세심하게 살피고, 필요한 지원이 차질 없이 이뤄질 수 있도록 챙기겠다”고 밝혔다.

윤수혁 의원(중구2·국민의힘)

지역 민원 점검 회의 참석,
주민 건의 사항 처리 현황 점검

윤수혁 의원은 최근 지역 민원 점검 회의에 참석해 주민 건의 사항이 관계 기관에 제대로 전달됐는지 확인하고 처리 경과와 대응 필요성을 점검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자치구가 처리할 사안과 서울시의 행정·재정 검토가 필요한 사안을 구분해 후속 대응 방향을 논의했다.
윤 의원은 처리 결과까지 지속적으로 확인해 실질적 개선으로 이어지도록 챙기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민옥 의원(성동3·더불어민주당)

청소년동아리 연합공연 <2026 Summer Dream Festa> 참석

이민옥 행정자치위원장(가운데)은 8월 29일 성수아트홀에서 열린 청소년동아리 연합공연 <2026 Summer Dream Festa>에 참석해 청소년들을 격려하고 공연을 함께 즐겼다. ‘청춘역, 다음 꿈으로 출발합니다’를 부제로 동남권 청소년들이 동아리 활동을 소개하고 다양한 무대를 선보였다. 이 의원은 “청소년 문화가 더 건강하고 활기차게 발전하도록 관심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박규남 의원(동대문4·더불어민주당)

아이와 어른이 함께 어울리는
‘행복한 현대시장 놀이터’ 참석

박규남 의원은 9월 12일 동대문구 현대시장에서 열린 ‘행복한 현대시장 놀이터’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어린이 그림 공모전과 시상식이 있었다.
박 의원은 “아이들이 행복하면 어른들도 덩달아 행복해지는 것 같다”며 “아이와 어른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축제가 많아지도록 시의원으로서 많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영실 의원(중랑1·더불어민주당)

중랑구 모범 학생·학부모
의장 표창 수여식 개최

이영실 의원은 8월 11일 서울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중랑구 모범 학생 및 학부모 의장 표창 수여식을 열고, 학교와 지역사회에서 모범을 보여온 학생과 학부모를 격려했다.
이 의원은 “학생들의 빛나는 성장 뒤에는 가정과 학교의 든든한 동행이 있다”며 “학생과 학부모가 체감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승진 의원(중랑3·더불어민주당)

중랑구 교통 현안 문제 해결 위해 현장 점검

박승진 주택공간위원장(왼쪽)은 8월 14일 중랑구 이화교 인근을 찾아 중화동과 묵동을 운행하는 버스 노선을 점검하고, 주민들을 위한 효율적인 운행 방안을 관계자들과 논의했다. 박 의원은 “중랑구민들의 대중교통 이용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항상 현장에서 구민들의 목소리를 듣고 있다”며 “서울시·중랑구와 긴밀히 협력해 불편함 없는 교통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영숙 의원(도봉1·더불어민주당)

서울로봇인공지능과학관 현장 방문, 운영 방향 논의

이영숙 의원(오른쪽)은 8월 7일 김동욱 도봉구청장과 함께 도봉구 서울로봇인공지능과학관을 찾아 운영 현황을 점검했다. 이 의원은 빠르게 변화하는 AI·로봇 생태계에 맞춰 전시 내실화와 도봉구 학생 참여 지역 연계 교육 프로그램 강화를 요청했다. 이어 서울아레나 개관에 대비한 다국어 서비스 확충과 외국인 관람객 프로그램 개발을 주문하며 글로벌 과학관으로의 도약을 약속했다.

유기훈 의원(도봉3·더불어민주당)

우이방학경전철 방학역 출구
민원 현장 점검

유기훈 의원(오른쪽)은 8월 18일 우이방학경전철 방학역 103번 출구 설치 관련 주민 민원 현장을 찾아 신은옥 지역구의원과 함께 확인했다. 앞서 101·102번 출구 예정지를 점검한 데 이어 이번에는 인접 주민의 불편 사항을 살피고, 공사 전 보완·조정 대안을 논의했다.
유 의원은 “시민의 편리성과 인접 주민의 불편을 함께 살펴 공사 전 보완할 사항을 꼼꼼히 챙기겠다”고 말했다.

노연수 의원(노원4·더불어민주당)

서울시립미술관장 면담, 북서울미술관 지역 상생 방안 논의

노연수 의원(오른쪽)은 8월 25일 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본관을 방문해 최은주 관장과 차담회를 갖고 분관과 지역사회 간 상생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노 의원은 “지역구 북서울미술관이 전문 미술 담론에 그치지 않고 일부 공간을 주민에게 개방해 지역 커뮤니티 중심 공간이 돼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어 노 의원은 “주민들이 보다 친근하게 찾을 수 있는 열린 공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채유미 의원(노원5·더불어민주당)

중계2·3동 새마을부녀회
‘한가위 송편 나눔 행사’ 동참

채유미 의원(왼쪽 네 번째)은 9월 10일 노원구 중계2·3동주민센터에서 열린 노원구 새마을부녀회(회장 이종선)의 즐거운 한가위 송편 만들기 및 나눔 행사에 참석해 봉사자들을 격려하고 온정을 나눴다. 채 의원은 “명절마다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묵묵히 땀 흘리며 따뜻한 손길을 건네주시는 새마을부녀회 회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 음식이 우리 이웃들에게 한가위 선물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기덕 의원(마포4·더불어민주당)

대장홍대선 DMC 환승역
‘원인자 부담 설치’ 긴급 간담회 개최

김기덕 의원(가운데)은 8월 26일 의원회관에서 마포구의회와 서울시·마포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장홍대선 DMC 환승역 개설을 위한 원인자 부담 실무 협의 회의를 주재했다.
대장홍대선을 최초 제안한 김 의원은 신속한 추진을 위해 이번 자리를 마련했다. 김 의원은 DMC역 신설 타당성조사 용역 결과의 국토교통부 전달과 성산역 출입구 용역의 조속한 추진을 주문했다.

옥동준 의원(양천4·더불어민주당)

국회대로 지하차도 공사 현장 방문 “보행 환경 개선해야”

옥동준 의원(앞줄 왼쪽)은 8월 19일 국회대로 지하차도 현장을 찾아 관계자 간담회를 열고 보행로를 점검했다.
이 사업의 1단계 공사 기간이 2년에서 15년으로 늘어나 신월2동 주민들이 보행 환경 개선을 요구하고 있다.
옥 의원은 “신강초등학교 학생들의 안전을 담보하고 지역 상권 쇠락을 막기 위해 보행 환경을 개선해야 한다”며 관계 기관에 대책을 주문했다.

장상기 의원(강서2·더불어민주당)

수명중·수명초 찾아 교육 현장 목소리 청취

장상기 의원(앞줄 가운데)은 8월 13일 수명중학교를 방문한 데 이어 20일에는 수명초등학교를 찾아 학부모·학교 관계자와 간담회를 갖고 교육 환경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간담회에서는 2008년 BTL로 건립된 두 학교의 시설 노후화와 학교폭력·생활지도 문제 등이 논의됐다.
장 의원은 “시설 노후화를 이유로 학생과 교직원이 불편과 위험을 감수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박계홍 의원(강서3·더불어민주당)

강서구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간담회 개최

박계홍 의원(왼쪽 두 번째)은 9월 4일 강서구 문화예술 발전 로드맵을 점검하는 간담회에서 강서구 내 미활용 부지에 구민들을 위한 문화예술 공간을 조성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박 의원은 “강서구민들의 문화예술 공간에 대한 갈증은 오래도록 이어져 왔다”며 “서울시·SH공사와 긴밀히 협력해 강서구민을 위한 문화예술 공간 조성 방안을 마련하는 의정 활동을 지속해나가겠다”고 밝혔다.

홍재희 의원(강서5·더불어민주당)

서울시 장애아동·발달장애인 지원센터 개소식 참석

홍재희 의원은 8월 12일 강서구 서울시어울림플라자에서 열린 ‘서울시 장애아동·발달장애인지원센터 개소식’에 참석했다. 이 센터는 『장애아동 복지지원법』에 근거해 설립돼 장애아동과 그 가족에게 체계적인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홍 의원은 “장애아동의 조기 발견과 개입부터 가족 지원, 지역사회 서비스 연계까지 필요한 지원이 이어지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김병진 의원(강서6·더불어민주당)

‘국회대로 지하차도·상부공원화 사업’ 주민 설명회 참석

김병진 의원은 8월 5일 강서구 화곡4동주민센터에서 열린 ‘국회대로 지하차도 및 상부공원화 사업’ 주민 설명회에 참석해 추진 현황과 공사계획을 점검하고 주민 의견을 청취했다.
김 의원은 “장기간 이어진 공사와 반복된 일정 지연으로 주민 불편이 누적되고 있다”며 “서울시는 철저한 공정·안전관리로 혼잡과 주민 불편을 최소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