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시간 발로 뛰는
행복 민생 현장

서울시의원들은 오늘도 시민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찾아간다.
생활 속 현안을 직접 살피고, 주민과 소통하며 현장에서 답을 찾는 의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미주 의원(구로1·더불어민주당)

서울시설공단과 고척스카이돔
지역 상생 방안 논의

김미주 의원(가운데)은 8월 20일 서울시설공단 돔경기운영처와 함께 고척스카이돔과 지역사회의 상생 방안을 논의했다. 김 의원은 지난해 150억 원의 수입을 올린 고척스카이돔이 주변 상권과 동반성장을 하도록 상시 협의체 구성과 지역 행사 유치를 제안했다.
김 의원은 “고척스카이돔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상생의 거점이 되도록 논의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박희정 의원(금천2·더불어민주당)

시흥5동 야간 보행 안전 확보 위한 고보등 설치 현장 점검

박희정 의원(오른쪽)은 9월 2일 시흥5동 주민자치회 자치운영분과, 자율방범대, 백산지구대와 함께 관내 외진 골목길을 돌며 ‘고보등 설치 장소 합동 현장 탐방’을 펼쳤다. 이번 점검은 야간 취약 지역을 직접 살피며 보행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 의원은 “주민들이 밤길을 안심하고 다닐 수 있게 안전 인프라 확충과 실효성 있는 의정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고기판 의원(영등포1·더불어민주당)

채현일 국회의원과 지역 학교
순방·학부모 간담회

고기판 의원(오른쪽 두 번째)은 채현일 국회의원과 함께 지역 학교를 순방하며 학부모들과 간담회를 이어갔다. 이번 간담회는 학교와 학부모, 초등학생과 중학생의 생각을 현장에서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됐다.
고 의원은 간담회에서 거론된 사항을 남부교육청 간담회를 통해 전달했으며, 학생들의 교육 향상과 개선 과제 해결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김지훈 의원(서초1·국민의힘)

반포1동 ‘클린데이’ 참여,
지역 현안 점검

김지훈 의원(왼쪽)은 7월 29일 여러 주민 직능단체가 함께한 반포1동 ‘클린데이’에 참석했다.
반포1동 ‘반드레길 상권’은 서초구 제3호 골목형상점가로, 김 의원은 이날 골목을 돌며 이면도로 지중화, 불법 주정차, 공원·녹지대 청결 등 지역 현안을 직접 살폈다. 김 의원은 주민들과 함께 상권 환경을 점검하며 개선이 필요한 지점을 두루 확인했다.

이인화 의원(강남3·국민의힘)

‘현 부동산정책과 대응 방안’
정책 토론회 참석

이인화 의원은 8월 29일과 9월 1일 개포1동과 개포2동에서 열린 ‘현 부동산정책과 대응 방안’ 정책 토론회에 참석했다.
박수민 국회의원이 주관하고 이 의원이 사회를 맡은 이번 토론회는 현 정부의 부동산정책에 대한 문제점을 짚고, 급변하는 시장 환경 속에서 개포동 등 지역 주민들이 겪는 실질적 영향을 살펴 대책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도희 의원(강남5·국민의힘)

도곡체육문화센터 운영 재개 위한
현장 점검·관계 기관 협의

이도희 의원(오른쪽)은 8월 18일 강남구 도곡초등학교 내 도곡체육문화센터를 방문해 수영장·헬스장 등 공사 현장을 점검하고, 교육청·도곡초등학교 관계자와 운영 재개 방안을 논의했다. 2013년 건립된 이 시설은 2023년부터 내부 공사로 운영이 중단돼 주민 불편이 이어지고 있다. 이 의원은 “센터의 안정적 운영과 시설 확충을 위해 관련 기관 협의와 예산 확보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윤유진 의원(송파1·국민의힘)

지역 내 8개 학교 방문 현장 점검

윤유진 의원(오른쪽)은 최근 풍납초·풍성초·토성초·잠실초·잠동초와 풍성중·풍납중·영파여고 등 관내 8개 학교를 차례로 방문해 학교 관계자 및 학부모와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방문은 노후 시설 개선, 통학로 안전 확보 등 현장 애로 사항을 확인하고 지원 방안을 찾기 위해 마련됐다.
윤 의원은 “건의 사항이 예산 반영과 환경개선으로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광철 의원(송파2·국민의힘)

방이초등학교 양궁부
학부모 간담회 개최

김광철 의원(왼쪽 두 번째)은 8월 21일 서울시강동송파교육지원청에서 방이초등학교 양궁부 학부모 등이 참석한 가운데 양궁장 이전 및 훈련 시설 조성 사업 관련 간담회를 개최했다. 김 의원은 앞서 8월 7일·13일·19일 세 차례에 걸쳐 학부모와 학교장, 교육청의 의견을 청취했다. 김 의원은 “학생들의 훈련 공백을 최소화하면서 안정적인 훈련 환경을 확보할 합리적 해법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정진철 의원(송파5·더불어민주당)

위례호수공원 음악분수 개장식 참석

정진철 의원(오른쪽)은 8월 12일 서울 송파구 위례동 위례호수공원 음악분수 개장식에 참석했다. 음악과 조명, 워터 스크린을 결합한 이 음악분수는 이날 정식 개장했으며, 위례호수공원은 위례신도시의 대표 수변공원으로 산책과 휴식은 물론 주민 문화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다. 정 의원은 “앞으로 위례호수공원이 서울의 대표적 관광 명소로 발돋움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춘선 의원(강동2·국민의힘)

한영고등학교 방문,
교육 환경 개선 현장 목소리 청취

박춘선 의원(가운데)은 8월 20일 전주혜 강동갑 당협위원장, 서희원·최진유 강동구의원과 함께 한영고등학교를 방문해 박여진 교장 등 학교 관계자 및 학부모를 만나 교육 환경 개선 의견을 청취했다.
박 의원은 학교 현황과 학생들의 학교생활 등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개선 방향을 살폈다. 박 의원은 “‘강동엄마’의 마음으로 현장 의견을 담아 아이들에게 행복한 배움을 주는 교육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양평호 의원(강동4·더불어민주당)

광나루한강공원 현장 점검

양평호 의원(오른쪽)은 8월 5일 광나루한강공원을 방문해 서울시 미래한강본부 관계자들과 주요 사업 추진 현황을 확인하고, 시민들이 이용하는 체육·휴게시설의 안전성과 관리 상태를 집중 점검했다.
양 의원은 “공원 정책은 도면이나 보고서만으로 시민 불편을 확인하기 어렵다”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시민의 눈높이로 시설을 하나하나 살펴보겠다”고 말했다.

오현주 의원(비례·국민의힘)

한국정책학회 하계학술대회서 청년정책 개선 과제 토론

오현주 의원(뒷줄 오른쪽 세 번째)은 8월 12일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열린 ‘2026 한국정책학회 하계학술대회’ 청년정책 세션에 토론 패널로 참석해 개선 과제를 논의하고, 이어 광주청년센터를 방문해 현장 운영 사례를 살폈다.
오 의원은 “청년정책의 실효성을 높이려면 무엇을 지원할지 정하기에 앞서 청년의 수요와 선호를 정확히 진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